














센텔라 목화솜 토너패드
토너패드를 정말 좋아하는 저인지라 예전부터 독특한 소재로 사용해보고 싶었던 제품으로 꾸준히 잘 사용하고 있어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웰스킨 센텔라 목화솜 토너패드는 목화씨가 그대로 보이는 자연을 담은 순수 목화솜 토너패드로 병풀추출물이 2,100ppm이 함유되어 있는 수분토너패드에요. 피부결 정돈과 함께 수분을 공급하고 보습막을 형성해주어 피부를 오랫동안 촉촉하게 유지시켜줘요 토너에 가득 담긴 병풀추출물이 피부의 진정과 재생을 도와주고 웰스킨 특허 성분인 전판 홍경천 추출물이 피부 유해성분 제거를 도와 건강한 피부밸런스를 되찾는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찰랑찰랑 거리는 토너양 보이시나요? 넉넉한 토너양으로 패드가 마를 걱정없고 오랫동안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여분의 토너양도 많지만 패드 자체가 머금고 있는 토너양도 많아 닦토용 보다는 부분팩으로 수분팩 용도로 더 알맞더라구요 센텔라 목화솜 토너패드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하면 목화씨까지 그대로 보이는 목화솜 토너패드라고 생각해요. 순면 목화솜으로 피부에 자극이 적어 매일 사용하기에도 전혀 걱정이 없어요. 또한 표백제와 형광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얇고 강한 물줄기로 일체 화학계나 바인더처리 없이 물만을 사용하여 섬유를 결합시키는 스판 레이스 공법으로 만들어 친환경적이기까지! 토너패드는 토너의 성분도 중요하지만 도구로 사용되는 패드 자체도 정말 꼼꼼히 따지고 선택해야할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시중의 패드와 달리 화학처리를 하지 않았을뿐 아니라 일반적인 패드 사이즈보다 넉넉한 80mm로 제 손등을 덮고도 남을 정도에요. 손등에 잠깐만 올려두었는데도 즉각적인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끈적이지 않아 지금 사용하기에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사용감이에요. 그리고 순면 목화솜의 패드가 부드러워 피부에 올려놓으면 그 감촉이 정말 좋아요! 센텔라 목화솜 토너패드의 넉넉한 사이즈 덕분에 한장만 올려도 볼 한쪽을 꽉 채워 수분팩으로 정말 유용하더라구요. 드라이를 할 때 열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꼭 양볼에 패드를 붙여놓는데 얼굴에 꽉 차 그야말로 철벽방어! 어떤 패드들은 에센스양을 많이 머금고 있지 않아 드라이 바람에 금방 수분이 날아가 말라버려 떨어지는것도 허다해요. 근데 센텔라 목화솜 토너패드는 톡톡한 패드에 듬뿍 머금고있어 긴 드라이 시간에도 마르지 않고 수분까지 공급해줘서 만족스러워요. 소재면 소재,사이즈면 사이즈,수분팩으로의 활용도까지 최근 사용해본 토너패드 중 원픽으로 뽑고싶을정도로 요건 필히 재구매각! 자극없이 부드럽고 수분패드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토너패드를 찾고 계시다면 센텔라 목화솜 토너패드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