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린 옥시제닉 브라이트닝 에센스
바르면 투명한 수딩젤이 촉촉하게 스며들어요. 향은 리리코스 앰플과 같아요. 향긋한 플로럴 향과 화이트 머스크 향이 옅게 납니다. 또 기존 제품에서 미백 기능이 추가됐다고 해요. 바르며 잡티 개선을 해보겠습니다. 써보니 왜 리리코스 앰플과 함께 스테디셀러인지 알겠어요. 아침에 바르면 수분감이 하루 종일 가요!💦 스킨케어 첫 단계에 쓰면, 피부 속을 촉촉하게 유지해 주기에 좋습니다. 유분기 없이 수분감을 가득 채워줘요. 시간이 지나도 유분이 올라오지 않고 산뜻하게 마무리됩니다 건성, 지성, 사계절 상관없이 바르기 좋은 퍼스트 에센스로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