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릴리언트 시그니처
로레알파리 루즈시그니처137+브릴리언트시그니처129 매트시그니처와 워터시그니처의 새로운 컬러 이번에 새로 나온 컬러 중 137 체리레드와 129 브릭누드 컬러를 사용해봤어요. LOREAL PARIS ROUGE SIGNATURE / 7ml BRILLIANT SIGNATURE / 6.4ml 소프트한 에어핏 매트 포뮬라의 #매트시그니처 그리고 수분빛 가득한 워터 포뮬라의 #워터시그니처 두 가지 각기 매력있는 로레알파리 립시그니처! 케이스도 무광매트와 그라데이션으로 다르고 용량도 살짝 다르네요. 로레알 립시그니처의 어플리케이터는 물방울 타입의 펜촉팁으로 곰손이 쓰기에도 쉬우면서 보들보들 부드러워서 발림감도 좋은 편이예요. 뾰족한 펜촉팁으로 정교한 입술산 표현하기에도 편해요. 먼저 브릴리언트시그니처 129 워터풀틴트는 입술에 착붙어 촉촉하고 가볍게 밀착되면서 에나멜같은 글로시한 광택과 윤기로 생기있게 빛나는 입술로 연출해주는데요~ 129 브릭누드컬러는 우아하고 고혹적인 컬러로 파리지앵 시크무드 컨셉으로 나왔나봐요. 촉촉한 듯 피부에 착 밀착되는 밀착력이 남다르더라구요. 물먹은 립컬러인데 발색력도 뛰어난 편이예요. 컬러는 벽돌에 플럼한방울 섞인듯한 컬러로 보여지구요~ 착색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루즈 시그니처 137 립스틱보다 2배 얇게 발리지만 착붙는 마그넷밀착 으로 바르는 순간 얇은 오일 방울이 터지면서 수분감이 느껴져 매트틴트 맞나 싶을 정도로 발림성은 촉촉해요. 하지만 컬러를 머금은 에멀젼 층만 입술에 착 남아 더 얇으면서 밀착되는 컬러를 느낄 수 있어요. 137 체리레드 컬러는 정말 쨍한 컬러로 얼굴을 환하게 밝혀주는데요~ 하얀 피부에 더 잘 어울릴 것 같더라구요. 쨍한 컬러감과 고발색과 밀착력이 예술. 착색도 찐하게 남는 편이예요. 브릴리언트 시그니처 바르니 달달하면서 진한 향수같은 향이 느껴져요. 그런 느낌답게 마치 꿀같은 쫀쫀텍스처로 영양가득 선사하는 느낌이라 건조한 입술에도 찰떡이네요. 요로케 촉촉한틴트는 발색이 부족할 수 있는데 덧바를수록 더욱 더 진해지네요. 코팅된 듯이 광이 촤르르 돌아 입술이 너무 예쁘고 건강해보인다능~ 착색력은 약한 편이라 음식 먹고나면 금세 지워져서 또 발라줘야하지만 살짝만 지워지면 또 그 연한 컬러도 예쁘다능. 물립치고 밀착력과 발색력이 좋다는 장점이 있네요. 편안한 매트틴트 루즈시그니처 137 매트라길래 입술 다 갈라지겠구나 싶었는데 왠걸 왜이리 촉촉하게 발리면서 착붙음?! 컬러는 한 번 바르면 체리레드같은데 몇 번 덧바르면 주홍레드빛 느낌나네요. 근데 착색될 땐 핑크끼 도는 레드. 확실한 건 발색 짱짱하고 쨍한 컬러라는 거. 세미매트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바른 후에도 약간 번짐이 있는 편. 그렇기에 입술은 굉장히 편안한 매트틴트네요. 주름부각도 거의 없어요. 여름과 잘 어울릴 컬러라능. 근데 손에선 착색 쩔었는데 입술에선 더 잘 지워지는 편. 지속력면에선 둘다 보통이라고 보면 될 듯요. 둘 다 입술이 편안하게 유지되며 발색력이 좋아요. 저처럼 건조한 입술에도 편안하게 바르기 좋은 로레알파리 립시그니처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