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즈 시그니처
루즈 시그니처 - 138 만다린 레드, 브릴리언트 시그니처 - 304 칠리 브릭 제가 사용해본 두 컬러는 웜톤에 더 어울리는 컬러였어요 1. 138 만다린 레드(루즈) / 2. 304 칠리 브릭(브릴리언트) 두 제품 모두 촉촉하게 발리고, 끈적임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어요 뭉침 없이 매끄럽게 펴 발리더라고요. 사용감 정말 좋아요 루즈 시그니처 138 만다린 레드 생기 있는 피부 톤으로 표현해 주는 오렌지 + 레드 컬러 얼굴을 밝혀주는 동시에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했어요 쌩 오렌지 컬러는 잘 안 어울리는 분들께 강추해드리는 컬러 보송하게 마무리되지만, 각질과 주름 끼임이 전혀 없죠? 밀착력도 얼마나 좋은지 바르는 즉시 착 밀착되어 덧발라도 밀리지 않아요 브릴리언트 시그니처 304 칠리 브릭 톤 다운된 칠리 레드에 따뜻한 브릭 컬러를 한 방울 떨어트린 컬러 크~ 가을에 바르면 정말 예쁠 것 같아요. 그나저나 광이 어쩜 저리 예쁘죠! 끈적이는 광이 절대 아닌 촉촉한 유리알 광택이라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틴트 하나만으로 립밤 바른 것처럼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답니다 역시 각질 끼임, 주름 부각 등이 없어서 예쁜 립을 연출할 수 있어요 바른 듯 안 바른 듯 가벼운 사용감 자랑하며, 지속력 좋은 립 제품 찾고 계시면 사용해보세요! 마스크에는 아예 안 묻지 않지만 예뻐서 데일리 립으로 자주 사용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