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
예전에 유리병 타입으로 나왔을 때부터 먹어보고 싶었던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 아무래도 40대가 되니까 콜라겐 섭취가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었거든요 피부 건조와 탄력 무너지는게 40대부터 급격하게 콜라겐이 빠져 나가면서부터라고 ㅎㅎㅎㅎㅎ 어느 순간부터 자고 일어나면 베겟자국이 오전내내 없어지지 않고 발목 스타킹 신고 벗으면 거의 하루종일 자국이 없어지지 않고 아 몸에서 뭔가가 쑥쑥 빠져 나가고 있구나 느껴졌었죠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는 간편하게 콜라겐을 섭취해 줄 수 있는 대표적인 이너뷰티 상품이라 이번 기회에 섭취해 보았는데요. 호리 호리 유리병에서 가벼운 케이스로 변신을 했더라구요. 총 56정이 들어있는데 케이스 반만 차있는 느낌이라 음.. 케이스가 조금더 슬림 해 졌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굳이 휴대하고 들고 나닐 제품은 아니지만 보관할 때 조금 더 슬림하면 쟁여놓기 (?) 더 좋을 꺼 같아요 ㅋㅋㅋㅋ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는 속에는 저분자 콜라겐을 사용해서 몸 속 흡수율이 좋다는 점과 비타민 C,D 비오틴 셀렌등도 함유되어 있어서 간편하게 비타민 성분까지 섭취할 수 있어 좋았는데 국내최초 2중 기능성 건강식품으로 되어 있는데 피부보습뿐만 아니라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 유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따가운 봄볕 ,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 더욱 열심히 먹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루 두알이면 충분한데 일단 저는 캡슐 크기가 크면 잘 삼키질 못해서 (다시말하지만 40십짤 ㅋㅋㅋㅋ) 다행이 캡슐이 크지 않아서 먹는데 어려움이 없었고 어디서 콜라겐은 저녁에 먹음 좋다는 얘기를 들어서 침대 옆 탁자에 올려놓고 잠들기 전에 섭취했어요. 2주정도 먹어 본 결과 어마어마한 피부 보습력 상승과 자고 일어나면 탱탱한 피부 탄력도를 느낄 수 는 없었지만 ㅎㅎ 확실히 속 건조가 좀 덜하다라는 느낌도 받고 자고 일어나면 베겟자국이 오전 내내 가서 아침에 화장할 때 짜증이 나곤 했는데 베겟자국이 오래 가지 않는 걸 보고 효과가 있긴 있나보다 했어요. 아무래도 몸속에서 생성은 되지 않고 계속빠져 나가기만 하는 콜라겐이다보니 꾸준한 섭취학 중요하겠더라구요 하루 두알로 챙길 수있는 제품이니 피부 관리 한다면서 6-7단계 화장품도 꼼꼼하게 바르는데 이것 조차 못하랴 싶은 ㅎㅎㅎ 얼마전에 엄청난 세일을 하던데 깜빡하고 그때 쟁여놓지 못한게 아쉽네요 더욱 꾸준히 먹어보고 효과가 더 괜찮다고 느껴지면 재구매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