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코롱
19쯔음? 20살로 넘어가는 무렵부터 생긴 취미생활로 작은 사이즈 향수를 모으기 시작했는데 처음엔 유명한거? 이런거만 찾아서 취향따라 사서 모으다가 첫 니치향수를 접하게된게 조말론이였어요!! 니치향수 접할때쯤 우디한 향이 제가 좋아하는 향수들이 많아서 이거 첫 시향하고 바로 샀는데 세개째 쓰고 있는거 같아요!! 정장입을때나 격식차리는 자리에서 굉장히 호감가는 향이라서 일할때 주로 뿌리는데 아주 만족스러워용 ㅠㅠㅠ 향수는 모름지기 면세가 제일 싸기 때문에 (온라인에선 향수를 사지 않아요!! ) 면세찬스로 늘 구입을 하고 있지요 ㅎㅎㅎ 온라인으로 안사는이유는 크게 두가진데 가품이올수 있고 유리라 깨져서 파손위험도 있고 등등 자잘하게 그거보단 직접 눈으로 보고 사는게 좋더라구욤 😆 사회에 첫 입문해서 조금 무거운? 무게잡을때 쓰기 좋은향수로 우디하고 스파이스한 감은 없는 깔끔한 향입니다!! 조말론은 잔향이 오래남고 딱 만들어진 노트대로 남아서 너무 만족스러워용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