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귤 비타C 잡티 케어 세럼
일년에 피부과만 수십번씩 가는 제게 최악의 적은 기미 주근깨입니다 😭 부모님의 유전으로 여드름이나 뾰루지는 정말 안나는 편인데 (피곤하면 나고, 많이 소홀하면 나는 ㅎㅎ) 대신 다닥다닥 기미와 주근깨는 잘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화장품 이거저거 살고 둘러보다가 영업잘하는 직원분께 추천받아 구입한 제품인데용! 맨처음 피부에 올릴때 상큼한 향에 제 피부 콤플렉스를 케어해준다 하여 구입!! 면세찬스로 두박스를 구매했는데 하나는 다썼고 두번째 사용입니다! 하지만 왜죠?! 기미와 주근깨는 여전해요... ㅎㅎㅎ 광고 였던걸까,,, 향만 좋았던걸까 ㅎㅎㅎ.. 하며 쓰는중인데 일단 장점을 몇가지 뽑아보자면! 1. 상큼한 향 - 세상 상큼한 청귤향이 기분이 너무 좋아요! 2. 상당히 가벼운 제형 - 굉장히 가볍게 발리고 발림성이 너무 부드럽다! 3. 제형에 비해 굉장히 수분감이 가득한 세럼! - 가벼운 제형치고 굉장히 촉촉해서 만사가 귀찮은날 이거 하나에 로션만 발라도 수부지인 제피부에 다음날 찰떡! 4. 펌핑용기가 상당히 튼튼하다! - 비싼값이 반은 용기값인듯한 유리용기 ㅎㅎ 하.지.만! 단점은 유리라 무겁고 상당히 튼튼한데 양이 많아서 조절을 해야함 처음엔 다른 로션처럼 볼양쪽에 이마에 한번씩 각 펌핑했더니 피부가 세럼으로 덮혀버림 ㅠㅠ 그리고 수분감 넘치고 다 좋은데 흡수되기까지 시간이 가벼운제형치곤 오래걸려서 낮엔 웬만하면 소량사용후 흡수될때까지 기다려줘야함! 효과가 굉장히 미미한것 치고 가격은 다른 잡티세럼들과 비슷하다. 두번째 세럼도 반정도 사용했는데 그냥 가볍게 무난한 세럼! 촉촉한? 요런 느낌으로 쓰기엔 비용면에서 가성비는 떨어지는편이고! 잡티세럼인데 잡티에 굉장히 크게 기여하지 못해서 별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