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마이드 하이드라 플루이드
여름이라 그런지 가벼운 제형이 손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너무 가벼운 제품만 발라주면 보습이 부족해져서 피부 밸런스가 무너질까 걱정되더라구요 라포티셀 세라마이드 하이드라 플루이드는 저처럼 가벼운 제형을 찾으면서도 피부속에 보습을 채워주고 속보습이 걱정이신 분들에게 딱인 제품이었는데요 하나로 스킨, 로션, 에센스까지 한번에되다보니 남성용 올인원으로도 굉장히 인기가 많데요 저분자 히알루론산과 발효 동백오일 발효세라마이드로 자극 받은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가꿔준다고 하네요 요즘 개인적으로 이사다 뭐다 바빠서 피부가 영 컨디션이 안좋았는데 넘 편하게 사용중이에요 용량이 125ml로 로션정도의 사이즈라 넉넉히 편안하게 사용하기 좋겠더라구요 입구는 캡으로 밀봉되어있어요 뽕 하고 열면 이렇게 좁은 입구로 되어있어서 양조절이 쉬운 입구가 나오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스포이드타입처럼 입구가 되어있어도 좋았을 듯 싶어요 얼굴에 바로 덜어서 쓰기엔 좀 불편해요 톡톡 덜어내면 이렇게 묽은타입의 로션과 스킨 중간타입의 에멀젼 같은 타입의 촉촉한 하이드라 플루이드가 나와요 가볍게 펴바르면 적은양인데도 굉장히 촉촉하고 편안한 마무리가 된답니다 수분감이 부족한 피부에도 좋지만 무거운 제품이 부담스러운 지성피부에도 좋을 것 같아요 얼굴에 톡톡 덜어서 발라주었어요 평소에는 손등에 덜어서 사용하는데 뒤집어서 툭툭 털어서 쓰기보다는 살짝 누르면 주욱 나와서 양조절을 해주고 있어요~ 요즘 피부가 많이 예민하고 지친상태라 붉은기운도 많이올라오고 피부톤이 들쑥날쑥해요 진정을 위해서 요 라포티셀 세라마이드 하이드라 플루이드로 진정과 수분보충을 자주 해주고 있어요 사용후 플루이드 제형이라서 약간 시원한 쿨링감도 있어서 즉각적으로 피부온도가 내려가서인지 피부톤 전체가 편안하게 다운되는 효과도 있고 피부속으로 채워지는 수분감이 차곡차곡 차올라 하루종일 건조함이 잘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요렇게 흡수되고나면 피부에 가벼운 광이 올라오면서 오랫동안 촉촉~해요 겉은 유분이 돌지만 속이 건조한편이라서 가벼운제형에 겉도는 느낌없이 사용하는 제품을 선호하는데 저처럼 속건조 느끼시는 분들 사용하시면 넘 좋을 것 같고 남성분들 선물용으로 진짜 좋을것 같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