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치코코 바디스크럽 600g
바디스크럽 중에서도 지오마가 좋다고 해서 저도 궁금했거든요~ 지오마 피치코코 바디스크럽은 완전 달달~한 복숭아향이 가득한 바디스크럽이에요! 뚜껑을 열자마자 느껴지는 이 복숭아향!! 복숭아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진짜 너무너무 좋아서 자꾸 킁킁거리며 맡게 돼욬ㅋㅋ 내장된 스패츌러로 잘 휘저어서 사용하면 되는데요! 설탕같은 알갱이들이 있다 보니, 좀 까실까실한 느낌이 있긴 해요~ 근데 이게 아픈 느낌이 아니라... 백사장에 손이나 발을 푹! 넣고 꼼지락거리면 살짝 따끔하면서도 간지러운 듯한 그 느낌 있잖아요?ㅋㅋ 딱 그 정도예요~ 다행히 피부엔 자극적이지 않고, 헹궈내도 진짜 부드럽고 향긋한 복숭아향이 그대로 남아있더라구요~ 지오마 피치코코 바디스크럽으로 바디스크럽을 해주면 이 달달한 복숭아향이 은은하게 계속~ 풍겨서 진짜 좋아요!! 그리고 바디로션 같은걸 안발라줘도 피부가 꽤나 부드럽고 촉촉해서 맘에 들었어요+_+ 러블리한 복숭아향기 좋아하신다면 진짜진짜 좋아하실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