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몽 히비스커스 500ml
오류가 나서 다시 들어와서 작성해요 ㅠㅠ 파룸을 통해 음료는 처음 당첨된 것 같아요! 허브랑 과일이 만난 블랜딩 티 르블렌이에요. 500ml 용량으로 맛있게 물처럼 마실 수 있는 차에요! 저는 사실 히비스커스 그냥저냥이라고 생각하는 차 중 하나였는데 자몽이랑 만났다고 하니 기대가돼요. 그리고 처음 접하는 사람도 어떤맛인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게 테이스팅노트가 있어요.ㅋ 맛은!! 제 예상과 다르게 맛있더라구요. 너무 달지도 않으면서 향긋하고 예쁜(?)물을 마시는 기분. 너무 진하고 무거운 음료는 먹을때는 맛있는데 갈증도 나고 텁텁할때도 있는데 르블렌은 가볍고 아주살짝 달달한맛이라 제가 딱 원하던 블랜딩티였어요. 시원하게 더위를 날릴수도 있고 따뜻하게 향긋하게 마실 수도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