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핏미 프라이머 30ml
메이블린뉴욕 핏미 매트 프라이머예요. 프라이머는 기존에 실리콘성분 때문에 답답해서, 모공부자이지만 사용을 잘 안했었어요. 더위도 많이 타는 체질인데 피부까지 답답하면 안될 것 같아서요. 모공까지 빈틈없이 밀착. 블러 피부를 완성하는 보송 메이크업 첫 단계! 라고 되어 있었는데, 모공요철을 감춰주고 채워준다기 보단 마무리로 세범파우더가 없어도 될 법한 보송함을 만족시켜주더랴구요. 우선 제품 용기가 제 스타일이어서 디자인에서 만족합니다. 심플하고 군더더기없이 딱 이더라구요. 사용기한은 3년 정도라 정말 넉넉하게 쓸 수 있습니다. 근데, 지금 쓰는 걸로 봐선.... 1년이면 다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너낌..!!😏 제품 바르기전 근접사진이에요. (민망해라....😳) 카메라는 아이폰 기본카메라 사용했구요. 보이시죠..?? 기초애 선크림 바르고 난 후 인데도 살짝 유분이 올라와서 광을 내주는 번들거림..!! 바르고 난 후 인데요. 유분기는 확실히 잡아주는 것 같습니다. 포어리스보단 정말 매트에 만점을 주고 싶을 정도👍 튜브로 짜내는 타입이라 딱딱하지 않은 것이 첫번째 장점이며, 세럼 같은 타입이라 발림성 좋더라구요. 전혀 프라이머 같지 않은 기분🤔 쿠션까지 바르고 난 상태입니다. 프라이머 쓰고나서 쿠션만 바르는데도 항상 쓰던 세범파우더를 안 써도 될만큼 유분은 확실하게 잡아줘서 더운 여름에도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나머지 계절은 뭐... 두 말 할 필요 없겠죠?? 요거요거, 저같은 수부지에 모공부자이신 분들에게 강추입니다! 우연찮게 건진 인생템이 될 수 있을것 같네요. 재구매의사 100%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