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 글로우 고스트 젤 50g
써 본 프라이머 중 가장 맘에 들었던 파니 제품 ~ 코 모공에 테스트 해봤는데 모공이 싹 메꿔지고 벨벳 텍스쳐 느낌으로 싹 마무리 되었어요 광채 피부표현응 좋아하는데 콧볼에 프라미어 바른 후 촉촉한 쿠션 덧바르니 매트함 없이 광채 피부 유지되었고. 땀에 쩔었는데도 코는 무너짐이 확실히 덜했고 번들거림도 완전 적었어요. 여름엔 필수템으로 정착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