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핏미 프라이머 30ml
여름철 모공 요철 커버를 위해 메이블린 뉴욕 에서 나온 매트타입의 프라이머를 사용해봤다. 메이블린뉴옥 매트 프라이머는 모공까지 민틈없이 밀착되어 블러처리한 듯 보송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프라이머다. 워낙 메이블린 뉴욕 핏미 파운데이션이 유명한지라 매트 프라이머도 좀 믿고 사용해보기로 했다. 패키지는 튜브타입에 블랙 + 반짝이는 하늘색조합으로 깔끔하니 예쁨! 뚜껑을 열어보면 씰링테이프 없이 바로 제품이 나오고 입구가 좁아서 필요한 양 만큼 짜서 사용할 수 있다. 처음에 "매트" "프라이머" 이 단어의 조합으로 좀 꾸덕한 타입의 프라이머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상 짜보니까 부드러운 흰 크림타입이라서 응? 하며 좀 당황! 이거 매트 맞는데, 촉촉한 타입아닌데 ... 하면서 펴발라보니까 맞다. 매트프라이머 ㅋ 처음엔 그냥 로션 처럼 부드럽게 펴발리고, 바르면 바를 수록 표면이 보송하고 투명하게 마무리됨 되게 블러처리한 것 같다. 간단히 기초 후에 바로 핏미 매트 프라이머 를 올려봤는데 역시나 부드럽게 피부 모공, 주름 사이사이 올라가서 매끈하게 피부를 만들어준다. 컬러는 따로 없기 때문에 그냥 별차이 없어보이지만 막상 피부를 만져보면 실키한 마무리감으로 보들보들 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피부 답답하지도 않다. 코 사이사이 모공가지 다 커버해주고 가볍게 쿠션 올려봤을 때도 유분기 없이 보송하게~ 발림도 괜찮았고, 바르고 나서의 마무리감도 실키하니 좋아서 메이블린 뉴욕 핏미 라인은 믿고 쓰는 라인이구나 싶었고 여름내내 모공커버 및 보송한 상태유지를 위해 자주 쓰는 제품이 될 것 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