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우더룸 유어 북 치크
여름과 겨울 사이굉장한 뒷북이지만... 파우더룸 블러셔 쿨톤을 리뷰해보려고해요..ㅎㅎ 블러셔와 하이라이터 듀오로 구성되어 있는 팔레트구요~ '여름과 겨울 사이'로 모든 쿨톤이 사용할수 있는 팔렛이에요 Blush. Berryade 뮤트한 라벤더 컬러에요 라이트톤이 찰떡인 저한텐 아주 살짝 붉은기도 보이고 딥한 느낌이지만 가을 겨울에 써도 동동 떠보지않을 차분한 라벤더 색상이라 예뻤어요 Glow. Aurora 푸른끼 도는 연보라 하이라이터 팬 색상이 워낙 쿨해보여서 싸이버틱해보이면 어쩌지 싶었는데 브러쉬로 올리면 부담스럽지않고 은은해요 하이라이터가 단단한 편이라 발색 조절하기 쉬워요 RMK - 오로라 애정하는 라벤더 하이라이터 중에서 RMK 크리미 치크 라벤더랑 뉘앙스가 굉장히 비슷하더라구요 더 좋은건 RMK는 푸른빔인 반면 오로라는 연보라 빔이라 멀티로 여기저기 쓰기 더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