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Go 파운데이션 30g
파운데이션을 쓰면 양조절이 어려워 아무리 얇게 바른다고 발라도 항상 얼굴만 둥둥 떠보이고, 뭔가 부자연스러워 보이고 퍼프로 골고루 두들겨도 어느 한곳에 뭉쳐있어 저는 주로 쿠션을 사용해오고 있는데요. 패션캣 쓰리고 파운데이션은 굉장히 얇게 그러면서도 넓게 발리고, 그렇다고 커버력이 없는건 아니에요. 제형도 너무 묽지도 너무 되직하지도 않은 마치 선크림 혹은 톤업크림과 같은 제형이라 양조절 하기에도 쉽고, 톤업크림과 쿠션 그 중간의 피부 표현이 되어 너무 좋았어요. 저는 21호 프레쉬걸을 사용해보았는데, 화사한 핑크빛베이스라 얼굴을 마냥 하얗게 밝혀주는게 아닌 생기있게, 건강하게 자연스럽게 피부톤을 밝혀줘서 원래 내 피부톤인것처럼 굉장히 자연스러워요! 제형도 적당한 크림제형이라 퍼프로 넓게 펴바르기에도 쉬웠고, 뭉쳐있는곳 없이 골고루 발리더라구요. 제일 마음에 들었던 지속력!! 처음엔 조금 매트한가 싶은데 시간이 지나면서 적당한 윤기가 도는 새미매트 제형이라 마스크에도 별로 안 묻어나오고 아침에 한 화장이 저녁에 되돌아와서도 피부는 거의 무너짐없이 그대로라 신기했어요! 저는 재구매 의사 100만점 주고 싶어요! 저처럼 피부표현 잘 하고 싶지만, 테크닉이 없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싶으시면 패션캣 쓰리고 파운데이션을 한번 써보시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