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피다 콤플렉스 앰플
평소에 재구매해서 쓰던 #마녀공장 #비피다앰플 인데, 이번에 마녀프렌즈 활동하면서 아끼던 앰플 꼼꼼하게 기록해보려고 해요 ㅎㅎ 갈락토미에센스 만큼이나 재구매 해서 쓰던 제품이에요. 요즘처럼 피부가 뒤집어질 때 마다 화장품 다이어트 하면서 바르는 앰플이라서, 저처럼 마스크 때문에 지친 피부 보면서 속상할 분들이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유명한 고가의 갈색병 만큼이나, 이제는 가성비 좋은 마녀공장 갈색병이 되버린 비피다 바이옴 콤플렉스 앰플이에요. 전성분만 봐도 비피다 발효 성분들이 눈에 띄더라구요. 용량은 50ml 라서 아끼지 않고 팍팍 바르고 있어요. 향은 거의 없고 색상은 연갈색빛을 띄어요. 스포이드 타입이라 사용할 때 양 조절이 가능해요. 점성이 있는 편이라 얼굴에 도포해도 막 흘러내리지 않는 정도랄까요? 그렇다고 무겁지 않아서 계절 상관없이 바르기 좋았어요. 문지를 때 부들부들 하게 발리고, 흡수는 톡톡 두드려주면 겉도는 느낌 없어요. 제가 워낙 마녀공장 제품들을 많이 구입하기도 하고, 그만큼 리뷰도 많이 남겨봤지만 대부분 사용감은 끈적임이 적은 타입이라 저처럼 지성피부 이면서 민감성 피부이신 분들도 저자극으로 바를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피부가 양쪽이 달라요 ㅠㅠ 마스크 때문에 그렇기도 하고 이상하게 저는 한 쪽에 트러블이 몰리더라구요 ㅠㅠ 그나마 룸메님들의 안구보호를 위해 괜츈한 피부쪽으로 보여드려욤. (리얼한 반대쪽 피부는 블로그에..) 보통 토너로 피부결 정돈하고 한번 더 발라준 후 에센스나 앰플을 발라요. 앰플은 때에 따라 속건조가 심하면 2회 정도 덧발라 주는데, 비피다앰플도 흡수가 빠른 편이라 아침에 발라도 괜찮았어요! 여름이라 끈적거리면 흐하 .. 선크림이고 뭐고 싫었을텐데 딱 적당한 수분감과 부들거리는 마무리감이라서, 지금 계절에 발라도 좋았어요. 사람마다 피부타입도 다르고 잘 맞는 유효성분이 다를 수 있어서 참고용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ㅎㅎ 구입 전에 테스트 해보시면 좋아욤! 앞으로도 재구매 해서 쓸 데일리 앰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