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밍 시카 토너 패드 70매
서베이로 체험해본 심플리카 블루밍 시카 토너 패드!! 우선 뚜껑을 열자마자 자극적이지않은 시원스런 향이 좋네요. 70장의 혜자스런 양이 매일 사용해도 2달은 거뜬하네요. 패드가 일반토너패드보다 두툼해서 토너를 가득안고 있어서 토너팩으로 사용했을때에도 마를 걱정이 없이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주네요. 각질제거도 잘되는데 그렇다고 자극적인건 아닌 저자극제품이고 병풀성분이 진정작용을 해줘서 마스크생활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줘요. 올 여름 기초케어의 시작은 심플리카 블루밍 시카 토너 패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