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베리 리밸런싱 워터리 선크림
지난주 너무 답답한 나머지 강릉 바다를 보러 갔다왔어요 날씨가 살짝 흐림에도 와... 팔이며 다리며 엄청 탄 것 같아요 얼굴은.. 이 선크림이 살렸다죠ㅋㅋㅋ 남자친구와 함께 발랐는데 남자친구도 로션 같아서 바르기 편하고 가볍다고 좋아했어요 SPF45 PA+++ 자외선 차단기능이 들어있는데 평소에 50이 제일 좋은 줄 알고 무조건 50만 보고 샀었는데 너무 답답하고 무거워서 알면서도 바르지 않게 되는 선크림인듯해요.. 45여도 충분하다고 하던데 맞나요? 피부에 흡수되지 않고 빛을 튕겨내는 무기자차 선크림은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듯 해요 로션같은 워터스플래쉬 제형으로 롤링할때 시원함도 느껴지고 워터리 제형으로 촉촉함이 느껴지는 선크림이에요 악건성의 저는 유분이 많은 선크림은 메이크업이 밀리고 매트한 선크림은 답답해서 싫어했는데 이번 블루베리 리밸런싱 워터리 선크림은 수분감이 엄청나서 메이크업에도 밀림도 없고 촉촉하니 화장이 더 잘 먹는 느낌이에요 노 세일 제품이라 살짝 아쉽긴 하지만 워낙 착한가격의 좋은 성분이라 그냥 구매해서 사용하게 되는 제품이기도 해요 사람마다 다르긴하지만 수분감이 유분으로 느껴지시는 분들도 있다고 해서 유분감이 싫다 하시는 분들은 싫어하실수도 있겠다 싶긴 했어요 올 여름 어디 놀러가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더 뜨거워지는 햇볕에 피부를 보호하시고 싶은데 선크림은 뭘 사용해야 할지 모르시는 분들은 한번쯤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로 추천드리는 블루베리 리밸런싱 워터리 선크림 사용해보세요 여름 뿐 아니라 저는 겨울에도 찾아 바를 듯 싶어요.. 그동안 너무 무심했어요ㅋㅋㅋ 겨울에는 답답함이 싫어 안발랐는데 올 겨울에도 챙겨바르도록 하겠습니다!!! 선크림은 필수 인거 아시죠? 강릉해변 사진이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