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래스팅 컨실웨어 쿠션
21호 라이트 베이지파우더룸 체험단으로 사용해본 루나 롱래스팅 컨실웨어 쿠션💕 12.5g 용량의 본품 그리고 같은양의 리필이 하나 더 있는 구성으로 가격은 정가기준 32,000원이예요 하지만 리뷰적는 지금 공홈기준으로 가격 할인하고 있고 세일 종종하니 룸메님들 이왕이면 할인가로 구매하세요😁 한번 밀착으로 1박2일 완벽한 커버유지, 루나 브랜드사상 최장임상 이런 광고문구에 귀 팔랑팔랑 하기도했지만 스테디템인 루나 컨실러의 기술력을 고스란히 담았다는 쿠션이라 더더욱 기대했어요 제형은 일반 파데보다 조금 더 수분감 느껴지고 묽은 편이예요 얼굴에 올렸을때 크림이나 로션타입의 베이스에비해 물 수분감이 채워지는듯 촉촉한 느낌이 강한데 마무리는 약간 보송하게 마무리되더라구요 이런제형을 뭐라하는지 몰라 설명하기 어려운데..ㅠㅠ 약간 물 리퀴드에 보송한 파우더가 섞여 얼굴에 바르면 물 느낌만 쏙 흡수되고 파우더가 보송하게 마무리되는듯한 느낌이예요 베이스 제품 가장 중요한 커버력! 아이라인 그리고 그 위에 사용해본 사진이예요 커버력장인 루나라서 그런지.. 쿠션인데도 제법 커버력이 좋더라구요 촉촉하게 수분감이 느껴지는데도 커버력이 좋아 만족스러웠어요 사용 전 / 후 모습이예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커버력은 일단 합격! 정말로 컨실러 사용안헤도될만큼 다크서클이나 코붉은기,트러블자국 등등 잘 커버해주더라구요 저는 수부지타입이라 수분은 부족한데 유분은 팡팡 건조한거 채우려고 촉촉한 베이스 바르면 베이스유분이랑 내 유분이랑 만나서 뭉치고 지저분하게 무너지고 그렇다고 보송한 베이스 바르면 건조함에 유분이랑 만나 갈라지고.. 뭘 발라도 극단적인 무너짐에 세미매트 선호하고 얇게 발리는 제품을 선호해요 루나쿠션은 물 수분감으로 건조함은 딱 채워주면서도 커버되는 파우더..??같은것만 피부위에 딱 남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보통 건성을 위한 촉촉한 쿠션이라고 하면 약간 유분감이 있어서 수부지에게는 좀 기름진 느낌이 있었는데 루나 쿠션은 진짜 물같은 수분감이라 기름지지도 그렇다고 건조하지도 않았어요 덕분에 사용하고나서 가볍고 번들거리지 않는데도 은은하게 광이도는느낌으로 마무리되었어요 전체적으로 좋았지만 커버력 높인다고 여러번 바르면 약간 뭉치기도해서 적은양으로 얇게 여러번 두드려야 피부표현 예쁘게 잘 되더라구요 얇게 신경써서 발라야 하는것 외에 또다른 아쉬운점이 있다면 색감! 평소 22호 혹은 옐베21호 쓰는데 루나쿠션은 21/23이렇게 두가지더라구요ㅠㅠ 저는 루나쿠션 21호 사용했고 색감이 핑크베이스쪽인것 같은데 그걸 감안해도 화사한 느낌이 강해서 얼굴 전체적으로 다 바르면 제 얼굴 기준 약간 동동 뜨는 느낌이였어요 얼굴에서 목라인쪽 쉐딩 잘 넣어주면 어색하진 않은데 홋수가 딱 두가지라 가능하다면 구매전 색상 테스트는 꼭 해보시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