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래스팅 컨실웨어 쿠션
23호 미디움 베이지이전에 루나 제품을 사용해본게 딱 하나 있어요. 루나 컨실러가 커버력이 좋은데 저렴해서 입소문템으로 저도 사용하게 된거거든요! 아무튼 그때 잘 사용했기에 루나 롱래스팅 컨실웨어 쿠션에 대해서도 기대감기 컸어요. 흔히 보는 동그란 쿠션이 아니고 네모난 각진 케이스에 블랙 컬러라서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예요. 패키지에 나와있듯 컨실러의 기술을 쿠션에 완벽하게 적용했다고 해요. 그래서 기존 쿠션 제품들에 비해 커버력이 좋을거라 기대했어요! 커버력이 좋아서 두껍게 발린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피부에 얇게 밀착된대서 얼른 사용해보고 싶었어요. 사용기한은 2022년 8월까지여서 리필도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패키지를 개봉하면 본품과 리필이 보여요. 패키지 컬러와 마찬가지로 리필도 블랙 컬러라서 고급진 느낌? 패키지를 개봉하면 본품과 리필이 보여요. 패키지 컬러와 마찬가지로 리필도 블랙 컬러라서 고급진 느낌? 저는 피부가 약간 노란편인데 색소침착된 부분이 많아요. 그래서 보통 23호 컬러를 사용해요. 대체적으로 잘 맞는 편인데 뭔가 루나 컨실웨어 쿠션은 좀 더 노란 느낌? 최근에 사용했던 타브랜드 퍼프보다 더 보들보들한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번 덧바르는데 피부에 자극없이 잘 펴바를 수 있었어요. 사실 시간 여유를 두고 제품 촬영을 했어야 했는데 약속시간이 급하다보니 쿠션만 바른 후 사진이 없더라고요^^; 제가 기초를 너무 유분기가 많게 한건지..아니면 루나 쿠션이 조금 유분기가 있는건지 바르고 난 이후에 좀 번들거리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노세범 파우더를 사용하고, 블러셔까지 하고 난 상태라 정확한 비교가 어렵겠어요ㅠㅠ 커버력 자체는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색소 침착된 부위라던가 기미, 주근깨 같은것도 많이 가려지는 것 같아요. 이건 쿠션 사용 12시간 정도 후 사진이에요. 이미 피부에서 많이 먹은(?) 상태지만 그래도 피부가 꽤 균일한것 보면 지속력도 보통 이상인것 같아요. 이 제품에 대해 정리하자면 제 개인적으로는 노란빛을 많이 띄는 것 같아서 컬러감은 조금 아쉬워요. 23호가 유독 그런걸 수도 있어요! 그래도 커버력은 좋아서 잡티 많으신 분들은 사용하시기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