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래스팅 컨실웨어 쿠션
21호 라이트 베이지루나 롱래스팅 컨실웨어 쿠션은 루나의 커버 라인인 롱래스팅 라인의 고밀착 쿠션 제품으로 피부 결점을 가려주는 루나 롱래스팅 팁 컨실러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48시간 동안 피부 밀착 커버를 도와주는 쿠션이에요 얼마나 밀착력과 지속력이 좋길래 48시간 동안 그대로 유지시켜준다는 걸까? 생각하며 기대 반 의심 반으로 사용을 시작했는데!!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사용해도 무너짐이 거의~~없는 쿠션이더라고요 게다가 루나 롱래스팅 컨실웨어 쿠션은 루나 롱래스팅 팁 컨실러의 밀착 기술 중 하나인 water wrapping systemTM 워터 래핑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해 피부 밀착력을 높였어요 워터 래핑 시스템은 피부에 바르면 즉시 얇은 수분 막을 형성하는 기술로 건조함 없이 피부 결점을 가리면서도 촉촉함은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뿐만 아니라 루나 롱래스팅 컨실웨어 쿠션은 피부에 착 붙는 아미노산 코팅 파우더를 함유해 모공, 잡티와 같은 미세한 굴곡을 완벽하게 커버하고 균일한 피부 표현은 물론 들뜸 없는 밀착 메이크업을 완성해 주고 유수분 조절에 탁월한 녹차잎추출물, 티트리잎 추출물, 병풀 추출물, 페퍼민트 추출물을 최적의 비율로 조합한 식물성 세럼 Leaf ComplexTM함유로 하루 종일 무너짐 없이 투명한 피부 표현을 유지해 줘요 케이스에 마그네틱 홀더로 부드럽게 여닫히게 되어있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움을 더해줬는데 퍼프까지 올블랙에 로고만 골드로 새겨져 있어 전체적으로 깔끔함을 더해주었어요!! 간편한 사용감은 물론 세련된 디자인으로 소장하고 싶게 하는 디자인이에요:D 저는 21호 라이트 베이지를 사용했는데요 손등에 발라보니 노란끼보다는 핑크빛이 도는 밝은 느낌의 컬러로 얼굴 전체에 사용하니 화사한 피부 표현을 해주었어요 저는 화사한 느낌을 좋아해서 옐로우 베이스보다는 이런 핑크 베이스가 좋더라고요 스킨케어 후에 선크림을 발라주고 루나 롱래스팅 컨실웨어 쿠션을 사용해봤어요 저는 우선 커버력이 좋은 제품이라고 해서 살짝 사용해봤어요!! 퍼프 끝으로 살짝 찍어 톡톡 두드려주었는데 높은 커버력의 제품답게 얼굴의 잡티와 붉은기를 대부분 다 가려주었어요 커버력이 좋으니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일거라 생각했지만 살짝 보송보송한 느낌으로 마무리되어 무거운 느낌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좋았어요 48시간의 지속력을 자랑하는 쿠션이었기에 저는 아침에 메이크업을 하고 오후에 피부 상태를 보니 루나 롱래스팅 컨실웨어 쿠션을 사용한 직후에는 살짝 보송보송한 느낌이었다면 5시간이 지난 후에는 전체적으로 무너짐 없이 자연스러운 광채도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복합성 피부로 오후가 되면 티존 부위의 무너짐이 심해 티존 부위의 수정이 필요한데 루나 롱래스팅 컨실웨어 쿠션은 더운 날씨 때문에 전체적으로 살짝 유분기가 올라오긴 했지만 자연스러운 윤광을 주는 느낌이어서 사용한 직후에는 조금 매트한 느낌이었다면 시간이 지나고 더 빛을 발하는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