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레이진 아이섀도우 팔레트
팔레트가 틴케이스 형태로 만들어져있는데 사이즈와 부피가 정말 큽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팔레트들 중에 가장 큰데 어반디케이 체리 팔레트보다도 크고 두꺼워요. 쉬머, 펄, 매트 등 다양한 질감과 밝은 베이스, 중간음영, 포인트, 딥음영까지 다채로운 색감으로 알차게 구성된 12구 팔레트에요. 색감은 전체적으로 붉은 느낌이 감돈답니다. 해외 팔레트여서 그런지 발색력과 밀착력이 정말 좋아요. 조금만 사용해도 선명하게 발색되고 펄 섀도우도 가루날림 없이 밀착됩니다. 맑고 상큼한 느낌이 아닌 진하고 딥한 느낌의 팔레트로 메이크업 초보자분들은 발색 조절이 좀 힘드실 수 있어요. 발색력과 밀착력이 좋은 가성비 팔레트 찾으시는 분들게 추천드립니다. 팔레트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니까 붉은 색감이 싫으신 분들은 같은 브랜드에 다른 팔레트도 구경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