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트클래스 바이 로댕 피니쉬 세팅 팩트
한 줄로 표현하자면 역시는 역시였어요. 저는 지성피부라 세범팩트를 꼭 사용하는 편이에요. 굉장히 미세하고 얇은 입자를 가진 건 처음이었어요. 사진상 오른쪽엔 아트클래스 바이 로뎅 피니쉬 세팅 팩트를 사용했고, 왼쪽엔 사용하지 않았어요. 피부 차이 확 보이시죠? 유분을 깔끔하게 잡아줄 뿐 아니라, 피부에 가볍게 올라가서 피부를 한층 매끈하게 잡아주더라고요. 덧발라도 티 안날정도로 입자가 고와서, 더운 여름에 한겹 더 화장을 해도 부담스럽지 않아 정말 좋더라고요! 지성피부인 저에게 여름필수템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