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트클래스 바이 로댕 피니쉬 세팅 팩트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바이로댕의 피니슁파우더. 이런 노세범 스타일의 파우더가 올해 유독 많이 출시 된것 같아요. 전 미샤의 에어리팟과 이 제품 두가지를 가지고 있는데 비교리뷰로 풀어볼게요. 케이스는 투쿨의 아트클래스 쉐딩이랑 같은 크기 같은 두께. 컴팩트 해서 휴대성은 좋지만 이 라인은 브러쉬를 포함하고 있지 못해요. 대신 미샤는 도톰하지만 좀 더 미니멀한 크기에 퍼프를 내장 하고 있어요. (물론 그 퍼프의 사용감이 좋지는 않습니...) 하얀 압축 파우더 형태. 사용해 보면 컬러감은 없고 투명한 파우더예요. 투쿨은 제형이 매우 건조해요. 바삭하게 잘 말라 있어서 피니슁 파우더 사용 목적에 맞게 잘 만들어 졌어요. 반면 미샤는 입자자체가 좀 더 고와요. 양조절을 잘 하는 분이라면 미샤를, 편하게 팍팍 쓰는 제품이 취향이라면 투쿨을 좀 더 추천 해요. 그리고 꼭 파우더 브러쉬로 발라주기! 투쿨은 잘 뭉치는 제형은 아니지만 그래도 수정메이크업때 사용할거라면 브러쉬가 양 조절도 쉽고 고르게 잘 발릴거예요! 한여름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이기 위해서라면 추천하는 제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