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콜라겐 타임 비오틴
피부와 연골 등 체내 모든 결합조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성분. 볼록볼록 미쉐린 팔뚝과 다리, 빵빵한 볼의 아이들이 특히 많이 가지고 있다는 그거. 뭔지 아시죠? 네 바로 콜라겐입니다. 전 나이가 들어가면서 콜라겐 훅훅 소실되어가는 걸 느껴요. 넘 안타깝게도 제 피부가 그걸 격렬하게 말해주고 있어서 슬픔. ㅠ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로 흡수가 잘 되는 콜라겐이 있다길래 솔깃!! 요즘 매일 에버콜라겐 타임 비오틴 챙겨먹고 있어요. 저도 이너뷰티 챙겨야 할 나이라... 사실 에버콜라겐 타임 비오틴 먹기 전에 요 콜라겐에 대해 반감 아닌 반감이 있었어요. CF에 등장한 김사랑이 "언니, 언니는 뭘 믿고 콜라겐 안 먹어요? 나도 먹는데..." 이야기를 하는데그 말 한마디가 괜히 기분 나빠서;;; '탄력 넘치는 김사랑도 먹는데 나도 먹어야겠다.' 하는 생각보다는 '저 말 한마디가 넘 밉상이라 난 안 먹을래!' 그런 생각이 들었던 것이솔직한 제 심정이지요.(너무 솔직했나? '김사랑 밉다.' 뭐 이런 사심은 전혀 없습니다. ㅋ) 근데 요 에버콜라겐 타임 비오틴.매일 챙겨먹을 수 밖에 없는 매력이 있드만요.먹어보니 대한민국 No.1... 1등 콜라겐이라고 하는 이유도 알겠고. 하루 한 포씩 먹는 건강기능식품, 에버콜라겐 타임 비오틴.딱 3g의 적은 양이지만 내 건강 챙기는데는 충분한 콜라겐 제품이구요.(참고로 한 포에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가 기특하게도 1,000mg이나 함유되어 있어요.) 피부보습에 도움주고,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하는콜라겐의 효과가 참 사랑스럽게 느껴지네요.제 피부 상태가 워낙 메롱인 상태라 더 절실히 느껴짐요. 스틱형태로 한 개씩 낱개 포장되어 있어 휴대 및 먹기가 편하더라구요.깨끗하게 하나씩 옴뇸뇸뇸~ 에버콜라겐 타임 비오틴을 두고 과학이 찾은 피부 해답이라는데저도 그 피부 해답을 경험해 보게되어 넘 신났어요.피부 보습력 팍팍 올라가고, 자외선 노출에도 땐땐할 제 피부가 기대되네요.(CF때문에 '흥, 안 먹을거야.' 하는 생각도 잠시 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우습;;;) 내용물은 어떨까 궁금하여 작은 용기에 덜어봤어요.입자가 고운 딱 슈가파우더 느낌의 가루 제형이던데요.입에 탁! 털어 부어 넣으면 한 입거리도 안 되겠더라구요. ㅋㅋㅋ 수분도 부족하고, 주름도 많고...자외선으로 인해 고생이 많은 제 피부예요. 꽉 채운 콜라겐으로 탱글탱글 팽팽한 피부를 꿈꿨지만그 꿈에 도달하기가 쉽지 않았어요.울 달콤씨는 돼지껍데기 먹어라, 닭발을 먹어라 하던데 제 취향이 아니라 노놉~그래서 흡수력 좋은 먹는 콜라겐이 더더욱 필요했었어요. 거친 피부결과 윤기 없는 이 안타까운 피부를 위해에버콜라겐 타임 비오틴을 꼭 챙기겠어요.반!드!시! 먹기 편하다 말씀드렸었지요?하나 톡 뜯어서 입에 탁 털어 부어 넣어주면 끝!!새콤한 맛에 약간 따땃한 느낌도 들고,물 없이도 입 안에서 사르르 잘 녹아 먹기 편해요. 요 콜라겐... 한 달 후 또 두 달 후 그렇게 앞으로가 기대되는 콜라겐입니다.효과 본 사람들 많던데저도 촉촉촉 보습력 뛰어난 피부 가질 수 있고,초강력 자외선도 두렵지 않는 그런 뇨자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 내지는 자신감이 생겨요.꾸준히 먹어서 좋은 결과 얼른 보고 싶어요.아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