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우 스킨데이션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내돈내산 파운데이션 리뷰를 쪄보려고 합니다. 미샤 글로우 스킨데이션 35ml/ 18,000원 실 판매가는 18,000원이지만 빨간색 파데(이름 까묵)를 적극적으로 밀 심산인지 단종이라는 이야기가 많은데요. 그래서인지 눙크 세일때마다 70%,80%씩 세일해서 저는 3,600에 구매했습니다^_^ 단종템이라 그런지(일단 눈물 좀 닦고ㅠㅠ) 색상은 많이 빠져서 제가 데려온 아이는 뉴트럴 21호 바닐라 색상인데요. 미샤 글로우 스킨데이션 파데의 좋은 점 중 하나가 케이스 라인이 잘 빠졌고, 플라스틱 재질이다보니 무겁지 않아서 휴대하기도 괜찮다는 사실! 게다가 입구는 이렇게 좁은 편이라 생각보다 양조절이 어렵지는 않아요. 이름이 글로우 스킨데이션 인것처럼, 제형은 엄청 묽고 촉촉한데요.그러나 반전의 반전, 글로우한 파데지만 오일리 하거나, 무겁지 않고 보송보송 마무리 되기 때문에 건성피부 뿐 아니라 두루두루 만족할 만한 제품이에요. 글로우한 파데이기 때문에 발림은 굉장히 얇게 발리면서도 굉장히 매끄럽게 발린답니다. 사실 저는 모공多, 홍조多, 잡티多의 지랄맞은 피부인데요. 그런 피부라 그런지 커버력을 중시하는 파데를 바르면 쩍쩍 갈라지거나, 들떠서 진짜 지져분하게 되니까 차라리 커버력은 적어도 밀착력 좋은 촉촉한 타입의 파데를 찾는데 미샤 #글로우스킨데이션 이 바로 그런 제품이었어요. 제가 구매할 때 뉴트럴 21호 바닐라 색상 밖에 없어 이 색상을 골랐지만 살짝 붉은기 있는 베이지 색상이라 제 피부에서 겉돌면 어쩌나 했는데 이 파데의 장점은 얇게 발리면서도 밀착력이 좋아서 피부색에 겉돌지 않아서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이 가능하다는 점이었어요. 그리고 여러번 덧발라도 두꺼워지지 않는 점도 한 몫함. (사실, 저는 커버력은 컨실러로 잡으면 된다는 주의라 하하하) 그리고 글로우 스킨데이션을 바를 때 느낀 점, 브러쉬>에어퍼프>똥퍼프 순이었는데요. 똥퍼프 같은 물방울 퍼프는 파데를 많이 먹고, 또 건조해지더라고요. 광나는 피부표현을 원한다면 브러쉬 사용을 추천드려요. 그리고, 요건 보너스+_+ 마스크를 쓰더라도 피부화장은 놓칠수 없는 분들에게 희소식??? 밀착력이 좋기 때문에 이렇게 마스크에 묻어남도 적답니다. 미샤, 왜 때문에 이 좋은걸 단종하려는 거니??? 다행히 유통기한 넉넉(2022년) 한걸로 집어오긴 했지만....., 제발 미샤가 단종 계획을 철회했으면 하는 맘을 담아 영업의 글을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