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즙팡 무스 틴트
BE01 너무화과나어퓨 과즙팡무스틴트 너무화과나입니다! 무스 질감으로 부드럽게 잘 발라져요. 무화과색이 들어갔지만 어딘가모르게 거무죽죽한 팥죽 느낌, 톤다운된 회색끼있는 핑크 느낌이 드는 틴트입니다.ㅎㅎ 봄웜톤이지만 이런 누디한 느낌, 거무죽죽한 느낌이 너무 좋아서 구매했어요. 어플리케이터는 다른 틴트에 비해 조금 더 큼직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끝부분이 사선으로 꺾여져있어서 바르기도 좋고, 특히 입술라인따라 깔끔하게 바르기 좋더라구요. 무스 틴트 내용물은 잘 묻어나오는 편이라 양 조절을 해야 합니다. 봄웜톤 21호인 제 입술에 발랐을 때는 이렇게 발색이 됩니다..! 사진에서는 약간 더 밝게 나왔는데요, 실제로 보면 더 딥한 느낌이 들고 어두워보여요. 봄웜톤 피부에 잘 맞는듯 살짝 아닌듯 싶은데 제 눈엔 색이 너무 예뻐서 만족합니다ㅠㅠ 채도가 높지도 않고 톤다운이 되어 있고 탁한 느낌도 들어서 연하게 바르는 것이 제 피부톤에는 더 잘 맞아보이는데, 뭔가 너무 연해보여서 그냥 풀립으로 바르는 것을 선호합니다. 풀메이크업하고 바르면 생얼보다 훨씬 더 잘 어울려져요!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핑크가 진하게 올라오더라구요..! 제 입술에서만 그런 것일 지도 모르니 테스트를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착색도 잘 되는 편입니다. 바르자마자 바로 클렌징을 했는데도 착색이 핑크스럽게 남아있네요ㅎㅎ 그럼 여기에서 너무화과나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