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 드 땅뜨 픽싱 커버 쿠션 12g*2ea
3 베이지어느정도 꽤 써보고 리뷰를 하는데요... 이거 좋다고 하는 분들 꽤 있으시길래 생일선물로 친구에게 사달라고하여 받았습니다!! 본격적인 리뷰를 하기 전 먼저 제 피부는 속건성에 지성이며 트러블이 꽤 있는 도돌도돌한 피부입니다. 먼저 케이스가 이뻐서 마음에 넘 들었어요!! 그런데 이게 왠걸... 쿠션을 열어 퍼프를 보니 이게 뭘까요 도대체.... 원래 이런건지 모르겠지만... 저 나뉘어져있는 부분때문에 두들길 때 쿠션이 발릴 때 선이 생겨요....그래서 바릉 때 굉장히 불편했습니다요.... 그치만 요런건 별로 신경쓰지ㅜ않았어요!! 쿠션 내용물은 좋겠지...! 하며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치만 이게 왠걸.... 화질이 좀 깨지긴 했는데 보이시나요...? 코에 뜬거?? 이거 너무 누렇게 떠서 지우고 다시 바른지 5분만에 이렇게 떴습니다.... 얼굴 전체에 이런식으로 점처럼 뜨는 부분이 생기더라구요. 제 피부가 구려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지만... 그치만 커버력은 좋았어요!! 새미매트하게 마무리되는 것도 좋았구요!! 새미매트라... 마스크에 잘 안묻을거란 생각 한 나 자신... 반성해.... 그치만 오늘은 많이 심한 편이 아닙니다.... 다른 날 그냥 진짜 마스크 전체라고 해도 좋을정도로 엄청나게 묻어있기도 했어요. 그리고 오늘 가장 충격먹었어요.... 제가 많은 베이스 제품을 써보면서 땀에 파데가 녹아 살색 땀을 흘린적이 한번도 없었단말이에요.... 그런데 등교를 하고 반에 들어가니 친구들이 놀라더라구요. 많이 더웠냐면서. 그래서 전 응. 하고 화장실에 땀을 닦으러 갔는데.... 이게 뭐냐구요ㅠㅠ 살색 땀.... 4층까지 올라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봤을 걸 생각하니 너무 창피하더라구요.... 정말 재구매 의사 1도 없구요... 꼭 꼭 참고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