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시카 술톤패드) 70매
아이소이 술톤패드 써봄 시카성분이 주라서 그런지 내용물은 초록초록 거즈면이 정말 얇더라고요. 아주 부드러운 편은 아닌데, 거즈라서 그런지 자극이 아주 적었음 또 증발도 더딘 편이라서 한 10분 이렇게 올리고 있어도 충분히 촉촉했음 보통 3분정도 올려놓고 있으면 일시적으로 붉은기가 완화된다고 하던데, 심한경우는 10분 정도 올리고 있어도 괜찮다고 함. 공수니는 아침 출근에 주로 사용하고 있어요. 붙여놓고 머리 말리고 메이크업하면 열감 빨리 내려줘서 화장 잘 먹음 볼에 붉은기도 빨리 내려가고 마무리감에 촉촉해서 요즘 데일리 템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