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스팽 글리터
3호 탠저린 파츠제 기준 로드샵 글리터 중 제일 마음에 드는 제품이에요! 이런 리퀴드 글리터 중에 웜톤 찰떡인 글리터가 은근 많이 없어요 오팔펄 제품이 많은데 베이스 컬러가 오렌지 컬러고 빚 반사 되도 골드가 눈에 띄는 컬러라 웜톤 피부에 정말 찰떡같이 표현되는 제품입니다🧡 가격대비 지속력, 밀착력, 표현 너무 영롱하고 좋고 눈에 자극조 느껴지지 않았어요, 1호 캔디파츠도 굉장히 잘 사용했던 제품이라 이 컬러로 재구매 한 제품입니다! 제품력 등 다 마음에 드는 제품이지만 아쉬운 점은 안에 어플리케이터가 굉장히 잘 망가지고 벌어져서 따로 브러쉬로 사용해서 연출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작은 글리터, 큰 글리터가 잘 배합되서 영롱×100 느낌의 글리터라 로드샵 글리터 찾으신다면 추천드리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