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드모아젤 로샤스 오 드 뚜왈렛
여름엔 각종냄새를 가리기위해 향수를 자주 뿌리는데 자칫 묵직하면 더운데 더 더울수있어서 주로 가벼운 플로랄 계열이나 프루티계열, 시트러스, 우디향을 많이 사용하죠! 제가 요즘에 자주사용하는 너무 귀엽고 싱그러운 향을 가진 제품을 소개해드려요! 마드모아젤 로샤스 오 드 뚜왈렛 용량 : 30 ml / 50 ml / 90 ml 가격 : 53,000원 / 82,000원 / 112,000원 (각각 순서대로 - 엘롯데몰 정가) 제조국 : 프랑스 탑 노트 : 핑크페퍼콘, 바이올렛 잎사귀, 블랙커런트 첫향은 알콜향이 큰 어택이 없어요. 굉장히 상쾌하고 가벼운 프로랄향이 통통튀는 매력넘치는 향입니다. 알콜향이 결코 약하지 않은데 나쁘지 않아요. 오히려 약간의 알콜향이 이 향의 매력을 더 살려주는듯해요. 탑노트가 좋기 쉽지않은데 탑노트의 매력이 상당합니다. 산뜻한 핑크페퍼콘의 살짝은 가벼운 향을 어느정도 무게감있게 바이올렛 잎사귀가 잡아주고 거기에 고급스러운 블랙커넌트가 전체적힌 향을 레벨업 시켜줬어요! 약간의 머스크향이 어울어져 방정맞은 귀여움이 아닌 어른의 성숙하지만 귀여운, 소녀스럽지만 성숙한 느낌이 나네요. 하지만 되바라지지 않고 약간은 수줍은... 미들 노트 : 페탈리아, 허니서클, 쟈스민 톡쏘는 향기가 어느정도 날라가면 조금 쟈스민의 달달한 느낌이 다가와요. 쟈스민이 여성향수에서 굉장히 많이 사용되는데 가끔 너무 묵직하게 풀어 느끼함이 큰 제품이 많은데 이제품은 좀더 가볍고 산뜻하게 풀었어요. 거기에 약간 중간묵직함의 허니써클과 페칠리아가 향을 더 풍성하게 해줍니다. 살짝 나는 시더우드향 덕분인지 가볍지 않은데 또 묵직한 느낌은 없어요. 마치 약간 솜사탕같은 느낌이랄까요... 솜사탕이 보기엔 예쁜 구름같지만 결코 약하지 않자나요~ 임팩트 있는 녀석!! 초딩을 홀리듯 남자를 홀린다!! 베이스 노트 : 시더우드, 벤조인, 화이트 머스크 마지막엔 머스크향이 짙게 나는듯한데 결코 플로랄향기를 놓지 않았어요. 아마도 벤조인향이 남아 그런듯해요. 이 잔향이 꾀 오래가는데 굉장히 기분좋은 향이에요! 머스크가 잘못쓰면 살짝 묵직해지거나 너무 포근해 더운느낌이 날수있는데 이정도까진 괜찮겠다~ 싶은정도만 들었어요. 시더우드가 머스크의 묵직함을 덜어내줘서 그런거 같아요. 마지막엔 굉장히 부드러운 여성을 만들어줍니다. 조금은 차분해진 느낌이이에요. 마치 처음엔 10대였다가 중간엔 20대초반이였다 마지막엔 20대 중후반으로 넘어온느낌~ 혹은 생기있는 아침에서 기분좋은 점심, 차분한 저녁으로 넘어온느낌... 향이 점점 사람은 차분하고 여성스럽게 만들어주네요. 이 향수는 플로릴 드레스에서 영감을 받은 세 명의 조향사가 만들었다고 하네요! 시크하면서도 대담한 향조를 머금어 젊음과 기쁨 모두 느낄 수 있습니다. 플로릴 드레스 궁금하다! 샤랼라한 꽃무늬 원피스~!! 살짝 온기가 전헤져오는 3월부터가 좋을거 같아요. 겨울엔 사용하기엔 상쾌함때문에 살짝 춥네요ㅋ 역시 찬바람이 불기전 8월까지 사용하기 좋을거 같아요. 장마에도 사용하기 좋아요! 꿉꿉한 날씨에 요 향으로 리프레쉬 하면 꿉꿉한 기분 날릴수있어요! 딱히 개월보다 찬바람에 피해 사용하세요~ 8월에도 추우면 사용하면 안됨ㅋㅋ 연령대도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10대 후반부터 20대 중후분까지 귀여움이 있으시면 사용하셔도 됩니다ㅋ 요즘엔 30대분들도 상콤하신분들 많으니 가능할꺼 같아요!! 나이대보단 상큼함이 남아있으시면 도오전!! 요즘에 여름이라 그런지 이제품으로 몸에 각인시켰어요ㅋㅋ 매일뿌리는데 질리지 않네요! 귀엽거나 사랑스러운 원피스나 그냥 면티에도 좋고 너무 각진정장은 안어울려요! 그렇다고 막 너무 귀여움을 강조한 노랑계열?의류나 지나친 캐쥬얼에도 안어울릴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