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트클래스 바이 로댕 피니쉬 세팅 팩트
안녕하세요. 제시카 입니다🤗 오늘은 투 쿨 포 스쿨의 바이로댕 피니쉬 세팅 팩트 리뷰를 해보려 해요! 저는 개인적으론 글로우 메이크업을 선호하지만, 평일 일과중에는 메컵 수정에 신경 쓸 여유가 없어서 지속력이 강하고 뽀송한 메컵이 필요하답니다! 그래서 요 제품은 저에게 꼭 있어야 할 아이템 이에요! 제품을 열어보니 얇은 종이포장 한겹! 깔끔하면서 누가봐도 투쿨 제품인지 알 수 있는 제품디자인☺️ 프레스드 타입엔 거의 모두 있는, 꼭 필요한 필름지 까지! 아트클래스 폰트가 눈에 띄는게, 멋있네요🙌🏻 약지로 슥-슥- 해보니, 요만큼! 묻어나요. 피니쉬 세팅 팩트이다 보니 손에는 소량 묻어나요! 그만큼 투명하게 발린다는 말이겠죠?! 이건 팩트를 바르기 전이구요! (전,후 조명 차이가 있어요😭참고해서 봐주세요~~) 마지막 사진은, 피니쉬 세팅 팩트로 마무리 한 후 입니다. 여러분들은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저는 어느정도 피부결이 보정되고 뽀송해 보이는 느낌인데, 조명이 조금 글로우 해 보이게 만드는 것 같기도 하구요...😅 하지만 제 기준 유분기가 잡혔고, 마무리감이 아주 예술이네요❣️ 올 여름에 제 땀까지 커버 해 주지는 못 하겠지만.. (땀 커버 가능한 화장품 개발 해주세요.... 제발요😭) . 그래도 땀이 나지 않는 한 제 뽀송한 피부를 유지시켜줄 잇템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