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 하이라이터 4g
로데오 드라이브안녕 아이슈에요!! 코덕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오프라 코스메틱 외국 뷰투버들이 애정하는 브랜드인데요 작년에 우리나라에도 들어와서 저도 세포라에서 테스트 해본적이 있어요 다양한 컬러와 화려한 광으로 외국언니들 맘에 불지를만한 엄청난 하이라이터더라구요 가루날림없고 광이 넘 예뻐서 저도 써보고 넘 반했답니다 오프라 하이라이터는 종류가 굉장히 많아요!! 5가지인데 핑크계열부터 옐로우 오렌지 느낌까지 다양하더라구요 이 로데오 드라이브는 소프트 골드 컬러로 옐로우빛을 띄지만 흰색이 섞여있어서 한국인 피부에 잘 어울리고 대중적인 컬러에요 대부분의 21호 쓰시는 분이라면 이컬러가 잘 맞을거에요 입자가 독특한 하이라이터였는데 가루날림이 없고 굉장히 부드러운 섀도우 느낌?? 알고보니 다양한 색소, 글리터 가루를 믹스해서 액체 상태로 만들어서 가열하고 몰드에 담아서 48시간동안 굳혀서 만들어졌대요 그래서 이렇게 촉촉한 하이라이터가 만들어졌군요!! 그래서 광이 그대로 얼굴에 확 올라가는 느낌이에요 쓰실때는 훌렁한 브러쉬로 살살만 올려도 광이 충분히 나니 양조절 잘 하셔야지 사이버 인간이 안된답니다 ㅎㅎㅎ 건강한 골드 하이라이터 느낌으로 살짝 화려하면서도 예쁘네요!! 확실히 외국 스타일의 메이크업에 광을 빡 주기에 적당한것같아요 그럴땐 손가락으로 살살 문지르듯이 올려주면 되는데 저는 쓰다보니 우리는 애교살에 빔을 딱 쏘잖아요?? 애교살에 쓰면 예쁠것같아요 입자도 촉촉하고 잘 붙는 그런 텍스쳐라서 전 다음에 애교살에 발라봐야겠어요 제품이랑 같이 발색해봤어요 요 컬러도 데일리로 좋은데 한가지만 더 사자 생각하면 필로우 토크도 좋은것같아요 그 컬러는 소프트 펄 핑크로 은은한 핑크광을 내주는 하이라이터에요 물론 많이 쓰면 엄하겠지만 은은하게 쓰면 넘 이쁠듯!!!!! 제가 요즘 잘 쓰는 하이라이터들과 비교 발색도 해볼게요!! 요즘엔 차분한 컬러 은은한 광을 좋아해서 제가 가지고있는 하이라이터중에서 제일 차분한 애들을 쓰고 있어요 데일리로 은은하게 피부 윤기나게 하고싶을때 스틸라 헤븐스 휴 하이라이터 키튼컬러 잘 쓰구 조금더 화려한 느낌으로 메이크업 했을때는 버버리 누드골드를 살짝만 볼쪽에 해주는 편이에요 요건 좀 입자가 커서 살짝만 해주는데 하이라이터 한 티가나서 좋아요 스틸라는 거의 티가 안나는 윤기 정도이거든요 3컬러 발색이에요 컬러 보이도록 진하게 발색을 했는데 실제로 육안으로 보면 스틸라가 제일 자잘한 입자이고 그다음 오프라 , 제일 화려한 느낌은 버버리에요 키튼은 은은해서 좋긴한데 많이 바르면 컬러가 붉어서 조심해야하고 살짝 크림타입이라 잘못 바르면 뭉칠수도 있어요 조심조심 바르고있어요 컬러로 볼때는 로데오 드라이브가 확실히 잘 뽑은것같죠?? 베이스까지 하고 파우더 빡세게 해준 모습이에요 얼굴에 광이 없으니 밋밋해보이네요 ㅠ 제가 가지고 있는 제일~~ 훌렁한 팬 브러쉬오 볼부분에 살짝 털어주듯이 발라줬어요 콧대랑 이마도 살짝!! 데일리로는 살짝만 터치하시는게 포인트에요 살짝만 바르니 데일리로도 손색없죠?? 적당히 피부의 윤기가나보이고 무엇보다 컬러가 괜찮네요!! 처음엔 넘 골드인가 싶었는데 골드가 오히려 자연스러운듯 볼 부분만 확대해봤어요 입자도 고와서 뭉침도 없고 가루날림도 없고 요거 5컬러 다 써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