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워 비건 선크림 베이직 SPF 50+ PA++++ 50ml
파룸 체험단으로 사용해 본 마녀공장의 선크림 아워비건 선크림은 세가지 종류인데 랜덤으로 저는 베이직을 제공받았어요🙂 50ml 용량에 튜브타입 케이스로 용량도 패키지도 무난해요 마녀공장 제품 성분도 착하고 제품력으로입소문 난 제품도 많아 약간 신뢰있는 브랜드였는데 요건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비건 제품이라 더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제형은 로션 같은 느낌으로 발림성도 매끄럽고 좋았어요 크게 수분감이 느껴지진 않지만 그렇다고 유분감이 많지도 않아 마무리감도 정말 보통. 잔여물감은 크지 않았어요 자외선차단제의 경우 자외선차단 효과가 정말 있는지 객관적인 측정 장비같은게 없으니 제품에 적힌 정보에 의존할수밖에 없어 아무래도 선크림 같은 제품들은 사용감에서 호불호가 많이 생기더라구요 저는 수부지타입이고 기존에는 몇년째 한우물템으로 사용하던 워터타입 선젤을 사용했는데 이시국템이라... 이번 여름은 강제 유목민행 그래서 이것저것 사용해보고있는데 다들 극단적 보송 혹은 극단적 유분촉촉 혹은 톤업을 가장한 백탁 이런 제품들이 많더라구요😫😖 아워비건 선크림 베이직은 바르는 즉시는 약간 밝아보이긴하나 아주 잠깐의 효과라 톤업이나 백탁 효과는 전혀없었어요 사용전 / 사용후 얼마전 구매한 유수분 측정기가 빛을 보네용🙂 전후차이 완전 없어보이죠ㅋㅋㅋㅋㅋ 육안으로 직접 봐도 차이 없어요... 로션정도의 점도라 그만큼 부드럽게 발리고 잔여물감도 심하진 않아요 측정수치보면 수분이랑 유분 둘 다 조금 증가했는데 큰 의미있게 증가되지도 않았고 실제로 피부가 느끼기에도 큰 차이 없어요 수부지인 저는 여름엔 파데를 피부상태 봐가면서 매트/세미매트 번갈아 사용하기에 보송 선크림 사용하면 각질뜨거나 건조한 느낌이고 촉촉 선크림 쓰면 시간 지나고 내 유분이랑 만나 번들거리면서 지저분하게 무너지는게 별로였는데 요 제품은 그냥 딱 중간 느낌이라진짜 무난했어요ㅋㅋㅋ 단점은 없는데 그렇다고 와..정말 좋다 싶은것도 없는무난한게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