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스텝 오리지널 클리어 패드
* 코스알엑스 핌플패드 * ⠀ 매번 외국화장품 제품만 포스팅하는것 같아서 이번에는 내가 가장 아끼는 로드샵 화장품들을 하나하나 포스팅 해보려한다. 첫째로 내가 아끼는 로드샵화장품은 이전에 먼저 포스팅한 에뛰드하우스 순정라인이고 두번째로 내가 아껴마지않는 화장품은 바로바로 코스알엑스 핌플패드이다. ⠀ 가끔씩 피부가 과한 화장품 머금거나 계정 호르몬변화로 인하여 마구 뒤집어 질때가 있다. 그럴딴 그냥 아무런 걱정이나 스트레스 없이 코스알엑스 핌플패드를 한장꺼내어 트러블 부위에 살짝 얻어주거나 뾰루지가 올라온 부위에 스윽 스윽 힘을 주지않은채 살살 닦아내어준다. 물론 귀뒤나 귓볼뒤, 여름철 잘 타곤하는 목뒤도 얼굴을 닦고난 나머지 면으로 닦아주곤한다. 이것은 소소하지만 늘 빼먹지 않고 하는 나만의 팁이다. ⠀ 그리고 코스알엑스의 가장 큰 장점을 말하자면, 바로 메이크업전 사용해도 메이크업이 들떠거나 무너짐에 걱정없이 사용해도 되는 화장품이란것이다. 타사 화장품들을 잘못 사용하거나 과하게 사용하게 되면 늘상 화장이 무너져내리거나 보기싫게 뭉쳐버려 쉬는시간 잠깐이나마 거울을 보는 시간이 두렵게 마련이다. 하지만 아침에 코스알엑스 핌플패드로 쓱싹 메이크업 전 기초를 하고 온 날이면 화장의 뭉침은 커녕 무너짐조차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소소하지만 맘 편한 날을 보낼수 있다는 것이다. 요즘엔 제품을 구매하게되면 귀엽고도 보관용이한 미니케이스도 주던데 늘 여행 체크리스트 목록에 핌플패드가 빠지지 않는것처럼 이젠 이 미니 케이스가 빠지지 않을것 만 같다. 부디 코스알엑스 핌플패드야, 성분의 바뀜없이 나와 영원히 함께 하자꾸나, 알았지? 그럼 이만 리뷰를 줄이겠다. 모두들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셨길 바라며 이번 한주도 행복한 꽃길로 채워나갑시다 화이팅 ʢ்ꇵ்͒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