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토 바디 선스크린 무스 SPF 50+ PA+++
샹프리 피토 바디 선스크린 무스는 폭신한 무스 타입으로 가볍고 부드럽게 발리는데 바르는 즉시 부드럽고 시원하게 마무리되어 수분 공급과 피부 쿨링을 동시에 주는 제품으로 여름에 사용하면 더 좋을 선케어 제품이에요 샹프리 피토 바디 선스크린 무스에는 태양열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수련꽃과 타히티 바닐라,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바이오사카라이드검 보습 원료가 되는 자일리톨과 밀 수분을 끌어당기는 강한 생명력의 틸란드시아 진정 효능이 뛰어난 목화씨와 카렌듈라 예민한 피부에 좋은 멀티 허브 콤플렉스는 모두 EWG 그린 등급으로 성분도 착하고 자외선 보호는 물론 수분 보호막과 피부 진정을 위한 성분들이 함유되어 높은 자외선 차단은 기본 쿨링 효과까지 더해줘 태양열로 뜨거워진 몸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역할을 해줘요! SPF 50+ PA+++의 철벽 방어로 강력한 자외선 필터가 UVA와 UVB까지 차단해 줘요 게다가 미세먼지가 피부에 달라붙는 것을 막고 보송보송하게 유분을 컨트롤해 주는 제품으로 가볍고 빠르게 발리는데 끈적임 없이 마무리돼요 여름에 땀나는데 끈적이는 제품을 바디에 바르면 찝찝한 느낌이라 사용을 꺼리게 되는데 유분까지 컨트롤이 되어 여름에 사용해도 부담스럽지 않을 발림성에 산뜻한 마무리감이에요 사용 전 4~5회 정도 용기를 충분히 흔든 후 사용해요!! 처음에는 바로 무스가 나오지 않아서 많이 흔든 후 사용해야 하더라고요 바디용이라 목과 팔다리 등에 사용하면 되는데 얼굴에 사용해도 되는 제품이에요 but!! 얼굴에 직접 분사는 위험하니 얼굴에 사용하고 싶을 때는 퍼프에 묻혀 사용하면 좋아요:D 저는 퍼프에 묻혀 사용하는 게 귀찮을 때는 손에 덜어 사용해도 좋더라고요 무스 제형이 손으로 롤링해 주니 에센스 제형으로 변신해요!! 발림성은 가벼운 로션이나 선 에센스를 바르는 느낌으로 수분감이 넘치는 제형으로 바뀌어요 여름이라 얼굴에 바르는 선케어 제품도 수분감 넘치는 제형이 좋은데 얼굴에 사용해보니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제품이라 얼굴에 사용해도 좋더라고요 폭신폭신한 무스가 손으로 롤링해 주면 가벼운 로션이나 에센스로 변신해 금방 흡수되더니 마무리감은 처음에는 약간 유분기가 있나 싶었는데 완전히 흡수되고 나니 살짝 보송보송한 느낌이에요 바디에 사용할 때 끈적이는 마무리감이 아닌 산뜻한 마무리감이라 자주 사용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게다가 쿨링감까지 더해줘 여름에 사용하면 더 좋을 제품이더라고요!! 얼굴에 사용할 때는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이지만 건조한 느낌 없이 겉보속촉의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