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 패브릭 플러스 파운데이션 30ml
3.5안녕하세요. : ) 윈디와이에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래스팅 실크 & 파워 패브릭 파운데이션입니다. 피부에 가볍지만 완벽한 밀착으로 산뜻하고 맑은 피부 표현을 해주는 베스트셀링 피팅 파운데이션 래스팅 실크 파운데이션 4호와 가벼운 텍스처로 얇지만 높은 커버력과 지속력으로 파우더리한 마무리감의 파워 패브릭 파운데이션 3.5호를 사용해봤습니다. 컬러가 굉장히 밝고 어둡고 확실히 느껴지지만 막상 피부에 올렸을 때는 전혀 어둡지 않는 게 반전입니다. 래스팅 실크는 굉장히 묽은 편인데 물감 조금에 물을 굉장히 섞은듯한 그런 느낌이에요. 촉촉하고 정말 가벼운 느낌이고 많이 밝다 싶었고, 파워 패브릭은 솜털들의 결이 느껴질 만큼 굉장히 꼼꼼하게 피부에 밀착하려고 준비하는 듯 밀착감이나 두껍지 않은 발림이었어요. 퍼프를 이용해서 각각 가볍게 두드려줬는데 래스팅 실크는 그 호수에 맞게 화사하고 약간의 촉촉함이 가미되면서 밀착력이 아주 좋았고, 파워 패브릭이 정말 반전이었던 게 피부에 맞게 컬러감이 섞이면서 아주 매끈하고 가볍고 엄청난 밀착감이 너무 좋더라고요. 파워 패브릭이 래스팅 실크보다 좀 더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편인데 그만큼 파워 패브릭이 좀 찍힘이 눈에 보일 만큼 느껴졌지만 그렇다고 무너지진 않았어요. 이날따라 다크서클과 붉은 기까지 총동원했네요. 래스팅 실크 4호와 파워 패브릭 3.5호입니다. 들뜨지도 않고 보송한 마무리감에 얇지만 완벽한 잡티 커버보다는 자연스러운 피부 결 표현이 마음에 들어서 파워 패브릭을 선택해봤어요. 진짜 생각보다 적은 양을 사용해 준 상태로 컨실러도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요. 우선 다크서클을 굉장히 잘 커버해 주고 엄청 보송한데 무겁거나 답답하지 않았고 달걀 껍질을 보는듯한 그런 피부 표면으로 마무리되고 잡티커버는 잘 되진 않았지만 래스팅 실크보다는 커버력은 있는 편이에요. 요즘엔 완벽하게 피부 잡티를 커버하면서 너무 무겁고 답답한 피부 표현보다는 피부 결을 더욱 자연스럽고 화사한 피부 표현도 예뻐 보이는 것 같고 요즘처럼 더운 여름엔 지속력이나 밀착력이 우수하면서 예쁘게 무너지는 타입도 괜찮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