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400 빅 화이트 파운데이션 브러쉬
소녀시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유명하신 서옥쌤의 새 브랜드가 런칭 됐습니다. 바로 ‘옥희(OKHEE)’인데요. 서옥쌤의 유튜브 구독자 애칭을 따라 만드셨다고 해요.브러시의 명가 ‘수아도르’와 함께 했습니다. 브러시는 피부을 책임지는 ‘PIV라인’과볼터치 ‘BOL라인’, 섀딩 ‘SUN라인’, 아이섀도우 ‘NUN’ 라인으로 구성됐습니다. ⠀ 제가 사용한 제품은 PIV라인, 백옥 브러시 입니다. 피부를 백옥처럼 만들어주어 ‘백옥 브러시’라고 이름이 붙여졌어요. 칫솔을 휴대할 때 사용하는 캡처럼 백옥 브러시에도 캡이 있어요. 모가 눌리거나 상하지 않게 캡으로 보관할 수 있답니다. 가방이나 파우치에 넣어 휴대하기에도 좋아요. ⠀ 또 인조모인데도 천연 모처럼 부드러워요. 모공 브러시를 자주 쓰는 어머니께서도 이 브러시 모를 만져보시고 부드러움에 놀라셨어요. 다들 만져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기 살결을 만지는 느낌이에요. ⠀ 요철이 잘 보이는 오렌지 등장! 손과 백옥 브러시를 사용했을 때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보여드리려 해요. 손으로 발랐을 때는 균일하지 않게 펴 발라졌어요. 두껍게 올라가는 부분, 요철이 도드라져 보이는 부분이 보이시죠. ⠀ 반면에 백옥 브러시는 촘촘하고 부드러운 브러쉬 모가 파운데이션을 균일하게 밀착시켜줘서 정말 깔끔하게 발려요. 톤도 균일하게 잡아주어 똥 손도 쉽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얼굴의 굴곡을 따라 잘 발릴 수 있게 타원형으로 디자인이 됐어요. 광대나 콧대 사이 등, 얼굴의 미세한 부분까지 터치할 수 있습니다. 또 모가 촘촘하고 힘이 좋아서, 브러시 자국 없이 마무리됩니다. ⠀ tip : 파운데이션을 브러시에 골고루 묻혀 피부 결을 따라 발라주세요. 커버가 필요한 부분은 두드리면서 바르시면, 커버력이 올라간답니다. 마지막에 수분 라텍스로 가볍게 두드려주시면 메이크업 지속력이 더 높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