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크니 닥터 1st 스피디 스팟
아이소이 아크니 닥터 1st 스피디 스팟이에요❤️ 크기는 손가락을 포함하지 않은 손바닥 크기였고 디자인도 시크하니 예뻤어요 농도는 생각보다 굉장히 꾸덕하고 반투명이에요! 미끌미끌하고 끈적한 로션정도의 느낌입니다 (근데 냄새가 너무 심해요.. 공장냄새? 바로 사용해보았어요. 응급스팟이라는 이름이 붙인만큼 단기간동안 사용해보기로했어요. 저는 3일동안 지켜보았습니다 1일차:코주변에 트러블이 심하게 올라와서 발라주었어요. 트러블 올라온 부위에 톡 묻힌다음 면봉으로 살살 문질러주면 흡수돼요 2일차: 코주변에 바르고 턱 밑에도 갑자기 뭐가 올라오길래 함께 발라주었어요! 3일차:1일차보다 확실히 가라앉은 느낌이 나고 턱밑에 있던건 완전히 사라졌어요 와 정말 말도안된다고 생각하게 된게.... 사용 하루만에 턱 밑 여드름이 완전히 사라졌어요 ㅜㅜ 코 주변도 1일차와 비교하면 굉장히 매끄러워졌습니다 ㅜㅜ 사진에는 없지만 이후에 사용한 기간까지 대략 일주일간의 총평이에요 장점 1. 큰 트러블은 3~4일만에 완전히 사라진다. 2. 작은 트러블은.1~2일만에 완전히 사라진다. 3. 내용물은 적지만 로션 제형이기에 적은 양을 도포해 광범위하게 바를수 있다. 4. 따가운 느낌이 없었다. 단점 1. 냄새가 너무 심했다. 특히 코 주변에 발랐기 때문에 더 심하게 느껴진듯.. 2. 크기가 매우매우매우 작다. 3. 작은 트러블은 아주 짧은기간안에 사라지지만 티가 많이 날정도로 큰 트러블은 주기적으로 발라주어야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