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테이 파운데이션 30ml
#110 포슬린메이블린 슈퍼스테이 파운데이션에 대해서 많이 들어봤는데 드디어 사용해보네요! 명성만큼 마음에 들었던 파운데이션이라서 드디어 정착을 할 수 있겠어요. 평소 13~17호를 사용하는데 110 포슬린이 조금 어두웠지만 톤업크림과 같이 사용하면 충분히 커버 가능했어요. 묽은 타입이 아니라 점성이 느껴지는 제형으로 주르륵 흐르지 않았고 손등에 문질러보니 촉촉하고 부드럽게 슥슥 잘 펴 발려서 좋았어요. 커버력이 우수한 제품이라 잡티, 홍조를 말끔히 가려줘서 컨실러가 따로 필요하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더운 날씨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메이크업이 말끔하게 유지되고 매트한 마무리가 아니라서 건성인 저에게도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지속력, 커버력 좋은 파데를 찾는다면 꼭 사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