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떼르말
처음사용했던건 10년도 더된것같아요 ㅋㅋㅋ약국에서 인터넷에서 구매해서 온천수라는 말과 미세분사에 빠져 가방엔 늘 작은 미니용량을 주에 두통씩 돈 무서운줄 모르고 썼었죠 ㅋㅋㅋ 그리고 몇년전에는 약국에서 보이길래 큰통을 집어들고 계산하려니 약사님께서도 아기 엉덩이에 발진났을때 뿌려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만큼 순하다는 거겠죠? 그 이후로는 올리브영에서 가격대비 대용량 묶음나올때도 있어서 자주사용해용 단점은 딱히 없어요 ㅋㅋㅋ 빨리 쓴다는 점?...ㅋㅋㅋ 제일 장점은 전 미세분사라서 그점이 가장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