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르니 아 레브르
9 루쥬 라끄소개하지 않아도 이미 모두가 좋다고 알고 있는 립제품이지만 쓰다보니까 또 너무 만족스러워서 리뷰 남겨요! 사실 입생 틴트 저렴이 버전도 많이 나오지만 입생만큼 좋은 틴트는 발견하지 못했어요. 결국 돌고 돌아 다니 입생으로 돌아왔어요 ㅋㅋㅋㅋ 저는 빨간빛이 도는 틴트를 좋아해서 면세점에서 그나마 레드빛이 가장 화사하게 돋보이는 9호를 골랐어요! 저는 입술이 많이 건조해서 벨벳 느낌의 틴트는 사용하기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꾸준이 이 틴트만 고집하고 있어요. 완전한 레드컬러는 아니구 다홍색? 코랄색? 느낌이 드는 투명한 레드 틴트예요. 색이 너무 이쁘지 않나요 ㅠㅠ 다쓰면 또 살꺼예요. 제 입술과 얼굴에 너무 잘 어울리는 색이라 바를 수록 기분이 좋아져요. 특히 저처럼 입술에 각질이 많고 잘 트는 사람들도 쉽게 바를 수 있고 유지력도 그 어떠한 틴트보다 길어요!!! 믿고 쓰는 입생 ~~~ 면세점에는 이정도 가격으로 나와있고 컬러도 좀 더 레드 컬러로 나온거 같아서 캡처해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