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테이 파운데이션 30ml
#110 포슬린한 번의 터치로도 피부 결점을 싹 가려주어 오랜 시간 예쁜 피부를 유지해 주는 메이블린 뉴욕 슈퍼 스테이 파운데이션! 워터프루프는 물론 땀과 유분에 강한 포뮬라로 무너짐, 지워짐이 없어, 귀찮은 수정 화장을 덜어주는 제품이에요 낮에 30도를 넘는 요즘 날씨에 꼭 필요한 제품인 것 같아요+_+ 4가지 쉐이드 중 저는 110 포슬린 컬러를 사용해봤어요 더위에 붉게 달아오른 피부를 차분하고 깨끗하게 커버해 주는 컬러예요 아시아인 피부에 잘 어우러진답니다 24시간 완벽 베이스가 유지된다니 기대기대 >_< 용기는 펌프 타입으로 원하는 양만큼 편리하게 펌핑해 사용할 수 있어요 바를 땐 부드럽고 매끈하게 발리지만, 빠르게 픽싱 되는 편이에요 펴 바를수록 끈적임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게 눈에 보였어요 마이크로 파우더를 함유해 불필요한 유분과 피지를 컨트롤하여 묻어남 없이 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며, 고밀도 피그먼트로 커버해 매끈한 피부를 표현해 주는 게 장점이에요 메이크업 첫 단계에서 퍼프를 이용해 펴 발라주었어요 픽싱이 빠른 제품이라 물 먹인 퍼프로 바르면 잘 발려요! 손이나 브러쉬로도 사용해본 결과 조금만 늦어도 결 자국이 남아요 개인적으로 물 먹인 퍼프 사용 추천!! 무게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 내 피부 같았던 파운데이션 +_+ 한 번만 발라도 잡티와 톤을 완벽 커버해 피부가 깨끗하고 맑아 보여요 파우더 처리를 하지 않아도 마무리가 뽀송해 매끄러웠답니다 피부가 건조하면 뭉치고 들뜰 수 있어서 슈퍼 스테이 파운데이션은 지성 분들께 더 추천드리는 제품이에요! 외출 후 집에 돌아와 피부 상태를 확인해본 결과 다크닝 거의 없었고, 피부 무너짐도 없었어요 살짝 유분이 올라와 뽀송했던 피부가 광도는 정도? 매트 파운데이션 특유의 갈라짐도 제 피부에선 없었어요 자연스럽게 무너져서 피부가 지저분하기 않았다는~ 솔직히 24시간은 조금 오버 지만... 그만큼 오랜 시간 깨끗한 피부를 유지해 준답니다 지속력 뛰어난 파운데이션 찾고 계시면 사용해보세요! 마지막으로 파운데이션 바른 후 티슈로 꾹 꾹 두 번이나 눌렀는데 파운데이션이 묻어 나오지 않았어요!! 대박!! 밀착력이 얼마나 뛰어나던지~~ 마스크에도 묻어남이 없어서 너무 좋아요 ㅠㅠ 마스크 써도 베이스가 지워지지 않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