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이핑 커버 모이스트 쿠션 SPF42 PA++
일단 이름부터 커버+모이스트 쿠션 이어려운건 에스쁘아가 해내는구나싶었어요. 저는 색소침착이 작은것부터 옅은거 진한것부터 연한거 모든옵션이 다있는 피부인데 너~~~무 진해서 점같은애들은 완벽커버는 좀 무리였지만 타사제품들비해 커버력좋다하는 파운데이션이랑 비슷하게 커버되었던 점이 기특했어요. 또 에스쁘아쿠션만의 촉촉광이올라오는데 여름인데 오일광같은 묵직한느낌이면 좀 곤란한데 노놉! "촉촉해서 광나는거임"이라고 주장하듯 촉촉해보이고, 답답해보이는게 없었어요. 그래도 지속력 높여줄려고하면 파우더나 픽서가 있어야 완벽했지만 단독사용으로는 그어떤쿠션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조금 아쉬운점은 저는 페탈컬러썼는데 21호가쓰기에는 22호는 너무 어둡고,노란끼가많게 느꼈어요. 이것도 상대적인것같은게 22호쓰는 제친구한테는 화사하거나,적당할것같이 느껴지더라구요. 21호분들도 가끔 22호쓰시는분들도있는데 저도22호 나쁘게 생각하지않는데 쿨톤에게는 22호 좀 노란끼가 강한느낌으로 오는것같아요. 색상때문에 별하나는 뺍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