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트루 러브 스토리 오브 토너
체험단으로 사용해 보게 된 토너인데 사용감 만족도 엄청 좋은 토너에요! 서양장미를 직접 짜내서 만들어낸 토너라고 하는데 핑크빛이 살짝 맴도는 엄~~청나게 묽은 느낌의 제형이더라구요. 서양장미꽃수가 들어있어서 장미의 싱그러운 향기가 엄청 싱싱해서 좋구요 유칼립투스잎오일이 들어있어서 피부톤도 환하게 바꿔준다고 해요. 오일이 들어있다고 해서 끈적거리거나 무거운 느낌은 없고 되게 가벼운 느낌이지만 속보습을 잘 잡아줘서 사용감도 좋더라구요. 평소에 묽은 토너를 화장솜에 적셔서 닦토로 사용하는데 요건 묽어서 소량만으로도 화장솜이 다 적셔져서 얼굴 전체를 아주 개운하게 닦아내 줄 수 있어요. 화장솜으로 닦아내 주고 그냥 챱토로도 레이어링 해줘서 사용해 봤을때 속수분감을 진짜 잘 잡아주더라구요!! 피부 겉면만 수분감이 느껴지는게 아니라 지성피부임에도 속수분감이 잘 잡힌 느낌이라 오히려 유분기가 덜 도는 피부 상태로 만들어줘요. 사용 직후는 수분감 팡팡 윤광도는 피부로 표현되고 계속 두들겨주면 산뜻하면서 끈적거리지 않은 마무리감이라 지복합성 피부도 사용해 주기 좋아요. 게다가 민감성 피부도 자극 하나도 없이 쓸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은은하고 독하지 않은 장미향이 솔솔 나면서 수분감을 한방에 채워줄 수 있는 토너로 사용해 주기 너무 좋은 제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