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트루 러브 스토리 오브 토너
인스타에서 간혹 보다가 궁금했던 제품인데 파우더룸 이벤트를 통해 사용해봤답니다 (화장대에 놓기만해도 이쁜 패키지..☆) 우선 이 제품은 물과 같은 제형의 토너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얇은 솜을 사용해서 얼굴에 도포하는 걸 더 선호했어요 이 이쁜 통의 포인트인 뚜껑을 돌려서 열어주면 일반 토너 캡이 나온답니다 ㅋㅋㅋ 물과 가까운 제형인데 이 캡이 양조절을 잘 해줘서 사용하는데에는 불편함은 없었답니다 :) 수분감은 적당했어요. 건조하고 메마른 피부에 딱 토너해주면 피부가 흡! 하고 있다가 다시 숨쉬는 기분. 토너 역할로의 수분감은 충분히 채워줬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다른분들도 많이 이야기하실테지만 장미향이 꽤 강했어요. 저는 장미향 딱히 싫어하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는데 사용할때마다 확! 나니까 흐음... 스럽더라구요 ..^^ 장미향 좋아하시면 이 토너 완전 좋아하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