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퀵 글로우 고스트 젤 50g
파니 퀵글로우 고스트 젤 50ml SPF30 / PA++++ 특징 여태까지 화장품들에서 보지 못했던 신기한 고스? 컨셉 용기 때문에 사게 되는 스킨케어+선크림+프라이머 가격 3만원 대로 파니뷰티 홈페이지에서 구매가능. 제형 투명한 프라이머제형이에요. 흐르지 않는 정도 질감에 뻑뻑하거나 진하진 않지만 딱 프라이머 같은 느낌 향 제가 지성피부라 수많은 프라이머를 사용해봤었는데 바닐라코 프라이머랑 향은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향이 진하지 않고 좋은 편이에요. 발림성 딱 프라이머같은 발림성으로 부드럽게 발리면서 모공사이를 매꾸어 주는 듯 하고 원래 피부의 글로우보다는 아주 살짝 매트하게 발리고 흡수되요. 사용 전 / 후 사용 후기 프라이머 기능부터 보자면 질감이 무른 것도 아니고 뻑뻑한 것도 아니고 부드럽게 발리는 편이라 작은 모공이나 잔주름은 채워주지만 큰 모공에는 큰 효과가 없었고 바르고 있으면 살짝 흡수가 되는 편이 였어요. 유분감이 없는 편인데 피부를 만져보면 보들보들 맨질맨질 해져요. 이 다음에 파운데이션을 발라 볼 거에요. 선크림효과는 알 수 없지만 유기자차이기 때문에 자외선차단효과를 보려면 30분 기다려야 되구요. 화장 전 수분감이나 영양감을 주기에는 살짝 부족하기 때문에 프라이머 선크림 용도로 사용하면 될 것 같아요. 고스트젤+파운데이션 /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기능을 보기 위해 베이스 까지 발라주었는데 기대에는 못 미치지만 미미하게 모공커버나 피지컨트롤 같은 기능을 해주는 것 같아요. 원래 프라이머 사용하면 트러블이 잘 나는 편인데 트러블은 없었네요. 결론 프라이머+선크림+스킨케어 3가지 기능이 있지만 프라이머 기능은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좋은 상태로 만들어 줄 정도이고 모공커버효과는 미미하기 때문에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사용한다면 선크림이나 스킨케어같은 효과에서 만족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스킨케어는 수분감보다 이것저것 피부에 좋은 성분들이 다양하게 들어가있어 꾸준히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디자인도 특별하고 화장품단계를 3단계나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제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