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트루 러브 스토리 오브 토너
처음에는 받고 나서 이게 토너가 맞나 싶을 정도로 통이 예쁘더라고요!! 마치 음료수 같다고 할까요.. 토너를 여럿 사용해봤는데 이렇게 예쁜 토너는 처음이에요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사실.. 토너 내용물 자체는 그저 그랬던 것 같아요.. 향이 퍼퓸 비누 수준으로 진해서 처음에는 좋았지만 점점 질리고 역하더라고요😱 진정 효과도 평소 쓰던 토너들과 비교했을 때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았어요. 정말 솔직한 리뷰죠ㅎㅎ... 정말 딱히 더 쓸 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