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테이 파운데이션 30ml
#110 포슬린메이블린 슈퍼 스테이 파운데이션, 포슬린 올여름에 쓰면 너무 딱 좋을 것 같은 유지력과 커버력 좋은 뽀송 파운데이션 후기를 가져왔어요! 이름마저도 슈퍼스테이인 파데 후기를 가져와왔어요! 워낙 건성피부인데 건조한 상태에서 바르긴 했지만 제형 자체가 바르면 파우더리하게 변하는 타입이면서 잘 펴 바르면 안 두꺼운데 커버력까지 갖춘 파운데이션이랍니다. 지속력과 커버력을 다 지킨다 하여 #지켜줘파데 라네욤. 워터프루프에 땀과 유분에 강한 포뮬러를 사용 유지력이 좋고, 적은 양으로도 잡티와 요철을 가려준답니다. 마이크로 파우더를 함유해 피지를 컨트롤하고 뽀송하게 마무리되어 묻어나지 않는다고 해요 사용한 컬러는 110 포슬린, 가장 밝은 색이에요! 24스테이 파데는 총 네 가지 쉐이드고 포슬린은 두 번째 밝기랍니다. 노란기가 감돌아서 피부가 노란 전 좀 별로일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노란베이스긴한데 바르고 나면 노란 느낌이 크지 않았어요. 그래서 붉은기를 가리기도 좋지만, 노란기가 있는 피부도 부담없이 쓸만한 색감이었답니다. 보통 포슬린 하면 가장 밝은 컬러인데, 이 제품은 102호 페어 포슬린이라고 좀 더 밝고 핑크기 감도는 컬러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커버력이 좋아서 양을 저 정도 펴 바르니 많이 두껍더라고요~ 적은 양을 펴 발라보고 필요에 따라 덧발라주는 걸 추천할게요~ 여하튼 적은 양으로 넓은 면적을 커버할 만큼 커버력이 좋으니 첩엔 조금씩 찍어서 발라주면 두껍지 않지만 커버력은 제대로 효과를 느낄 수 있다는 것! 유분기가 없는 손은 바르자마자 뽀송뽀송 얼굴도 기초를 거의 안 하고 발라보니 막 뽀송~ 세미 매트라고 하는데, 건성이 건조한 상태에서 쓰니 매트하다고 느껴졌답니다. 세안 후 얼굴에 손으로 발랐어요~ 처음 바를 때 확실히 매트한 타입인 게 느껴져서~ 손으로 바름 모공 같은데 많이 끼이고 그럴 줄 알았는데, 손으로 바른것 치고도 피부에 매끈하게 발리는 게, 평소 쿠션 쓰다 파데 쓰면 매끈하게 바르기 어렵다 생각하는 사람(바로 저 ㅋ)도 나름 쓸 만하게 피부를 표현해 주더라고요!(나 이가 이따 보니 모공이 많이 커지고 늘어지긴 했는데, 기본적으로 얇고 건조한 피부라 모공 자체가 엄청 크지 않음!--이런 사람이 바른 것 참고요~) 첨 바를 땐 색이 엄처 밝은가 싶지 않은데 바르고 나면 뽀얀 느낌이 강해지면서 색이 밝아지더라고요~ 그래서 화사한 피부 표현을 해주는데, 적은 양을 잘 펴 발라주면~ 두껍지 않게 발라 그런지 너무 밝나 싶었는데, 세안 후 아무것도 안 바른 피부에 비해서 막 너무 밝아진 건 아니고 매끈하고 노란 기가 줄어 화사해 보이는 느낌이랄가요 빠르게 뽀송한 게 그래서 착착 피부에 건조 및 밀착이 되었는데, 두꺼워 보이지 않았는데도 커버력이 참 좋더라고요! 진한 잡티도 잘 안 보이게 하고 연한 잡티는 거의 표시가 안날 정도로.. 두께감에 비해 커버력이 정말 좋은 편! 매트한 마무리에 건조한 피부라 그런지. 파우더를 한듯한 뽀송하고 뽀샤시한 피부로 표현해 주었답니다. 그런 텍스처 턱에 덥고 습한 여름에도 유지력이 확실히 좋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