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피다 바이옴 앰플 토너
앰플이라는 네이밍이 되어있어서 당첨되구 제품에대해 서치할때 아차!싶었으나 기우였음을 알게됨. 일주일 내내 닦토하고 스킨팩하고 지지고 볶아본 결과. 평소 수부지, 유사시 그냥지 인 필자 피부에서도 밀리거나 겉돔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물토너였음. 제형은 막 물처럼 주륵 흐르는 제형은 아니나 마무리감이 산뜻하고 쫀쫀하게 되어서 다음단계 스킨케어를 짭 잡아줌ㅋㅋㅋ 산뜻하니까 기름이 낄껴할 타이밍 못보는건 덤. 쿨링까진 아니어도 30도 웃도는 요즘 날씨에 스킨케어 시간 만큼은 좀 덜 찐덕거릴 슈 있었음. 갠적으로 스킨팩도 좋았으나 위에 적은 사용감 땜에 닦토를 좀 더 추천함. 너무 쿨링이나 민트향이 쎈건 아무리 지성이라도 박피하는 기분 들어서 별로였는데 이녀석은 정도를 지킬 줄 아는 듯. 갈락토미세스 대란 날때부터 이름은 알던 브랜드인데 급급 호감 상승함!